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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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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슴

목마른 사슴

2024.10.16
늘 가는 산책길은 일종의 자연 보호 구역 (open space reserve)이라 늘 사슴, 토끼, 칠면조, 메추라기등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평소와 같이 해 뜰 무렵 산책을 마치고 차를 세워둔 곳을 향해 주택가를 지나고 있다가, 사슴 한마리가 정원의 살짝 깨진 스프링클러(sprinkler)에서 조금씩 새고 있는 물을 할짝 거리며 핥고 있는 모습을 발견 했습니다.  늘 무심코 지나치던 사슴 중 하나였을 뿐인데, 물을 할짝 거리는 이 모습을 본 순간 불현듯 '그렇구나.  야생 짐승들은 마실 물이 전혀 없구나' 라는 자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는 겨울철 3개월을 제외하면 비 내리는 날은 아예 없다시피한 지역입니다.  산책하러 가는 곳도 샘물 같은 것은 아예 ..
Waymo 자율 주행 택시

Waymo 자율 주행 택시

2024.08.17
요즘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를 가면 가는 곳마다 운전석이 빈 웨이모 (Waymo)사의 자율주행 택시를 볼 수 있습니다.  시험 운영 단계가 아닌 실제 상용화 된 Level 4 차량으로 1년 전인 2023년 8월 17일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Waymo가 너무 많이 보여서 일반 택시와 Uber/Lyft는 고사(枯死)하고 있는 느낌까지 듭니다. 2016년 애리조나주의 피닉스(Phoenix)에서 2년간 시범운영을 거쳐 2018년 12월 5일부터 상용 서비스가 시작 되었고, 두번째로 시작한 곳이 샌프란시스코였습니다.  최근에는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와 텍사스주의 휴스턴(Houston)에서도 시작했습니다.  자율 주행은 6개의..
Hertz 렌탈카 (Rental Car) 유감

Hertz 렌탈카 (Rental Car) 유감

2024.08.11
여동생 가족이 10일간 미국 서부여행을 왔고 제가 당일치기로 갈 수 있는 곳으로 3일간 안내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셋인 (요즘 시대의 애국자 😄) 5인 가족에 가방들도 있어서 대형 SUV를 렌트해야 했습니다. 대형 SUV는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미국 중산층 가정의 백인 주부들이 많이 좋아하는 차종입니다.  Chevrolet Suburban/Tahoe, GMC Yukon, Ford Expedition, Cadillac Escalade, Lincoln Navigator 등의 미국 차들 외에, Toyota Sequoia, Nissan Armada 등의 일본 차나 Hyundai Palisade등의 한국 차들도 있습니다.   차 크기가 큰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운전해 보니 full-size van 운전..
고물가 시대의 가성비 식품 (2)

고물가 시대의 가성비 식품 (2)

2024.05.02
CostCo에서 파는 음식 몇가지로 따로 조리할 필요 없이 한끼로 충분한 지중해 식단의 점심을 만들어 봤습니다.
벌써 봄이?

벌써 봄이?

2024.02.24
제가 사는 미국 Northern California의 산책길 주택가에 벌써 벚꽃이 피기 시작했네요. 작년 이맘 때만 하더라도 산간 지역에 눈이 펑펑 내렸었는데 말이죠 작년 대비 섭씨 5~7도 높은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초 기사에, 설국(雪国)으로 유명한 일본 홋카이도는 평년보다 섭씨 18.8도 높은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고 하더니 캘리포니아도 약간 비슷한 상황을 겪는듯 합니다.
TPMS (타이어 공기압 경고 장치) 센서 교체

TPMS (타이어 공기압 경고 장치) 센서 교체

2023.12.14
10월 말에 18년 된 차를 처분했는데, 남은 차도 10년이 되어 타이어 공기압 경고 장치(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타이어 압력 관찰 시스템)의 센서를 갈아야 했습니다. 기종마다 차이가 있으나, 센서를 교체해야할 시기가 되면 오른쪽 처럼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들어오고, 아울러 4개 타이어의 공기압 수치 대신 "타이어 압력 시스템을 확인"하라는 경고 메시지가 뜹니다. 정비소 아무 곳이나 가서 OBD(On-Board Diagnostics)를 수행하면 센서 중 최소 하나의 신호가 읽히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올겁니다. 센서에 따라 완전 failure가 되기 전에 공기압 수치가 부정확하게 읽히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경고 장치는 타이어와 휠 사이에 삽입되는 센서에..
고물가 시대의 가성비 식품

고물가 시대의 가성비 식품

2023.12.02
외식하기 정말 겁나는 시대입니다. 조리 따로 하지 않고 간단히 디저트 포함 일인 한끼를 $10 이내로 구성할 수 있는 가성비 갑 식품들을 몇개 골라 봤습니다. Trader Joe's Korean Style Beef Short Ribs (LA 갈비) 20oz (=566g) $15.99 기름이 좀 많은 편인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양념맛이 꽤 괜찮습니다. CostCo Korean Beef Bone Soup Broth (사골 곰탕) 8팩 $10.99 한팩에 $1.38. 맛이 어설픈 곰탕집보다 낫습니다. 떡국 끓이기도 좋고요. 곰탕집들이 폭리를 취하는 건지, 아니면 대충 끓이고 이것저것 첨가해서 맛만 내서 이 가격인지... CostCo Creme Brulee (크렘 브륄레) 8개 $10.99 이것도 개당 $1.3..
추수감사절 1주 전 풍경

추수감사절 1주 전 풍경

2023.11.18
추수 감사절의 유래는 미국의 개척 당시로 돌아갑니다. 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Mayflower)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약 105명의 청교도들이 보스톤 근처의 플리머스(Plymouth Rock)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들은 신대륙에서 혹독한 첫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원래 배를 타고 온 사람은 102명이었는데, 이듬해 가을까지 1년이 채 못되어 무려 42명이 죽게 됩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들을 도와 준 인디언 91명과 함께 첫 수확을 감사하며 사흘 내내 감사축제를 갖습니다. 이 축제기간에 그들이 먹었던 야생조류가칠면조(Turkey)였습니다. 제가 가는 산책로에서는 칠면조를 종종 만나게 되는데 봄에는 짝짓기로 분주한 칠면조 떼를 만나고, 가을에는 다 자란 2세대 칠면조 때를 만나곤..
순간의 착각 (2)

순간의 착각 (2)

2023.10.26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미국 동부, 독일, 인도 등에 흩어져 있다보니 아침 회의가 많은 편입니다. 8시 회의 시작하기 전에 산책을 다녀 오려고 해뜨는 시간 보다 15분 쯤 일찍 뒷산에 갔습니다. 조금 걷다 보면 해가 뜰 것으로 예상하고 갔는데 한참 걸어도 해가 뜰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시계를 보니 . . . . . . . . . 생각했던 시간보다 한 시간을 이르게 나왔던 거네요 😓 😝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하고, 리더가 나쁘면 전체가 고생한다)
San Francisco Fleet Week’s Air Shows

San Francisco Fleet Week’s Air Shows

2023.10.12
지난 토요일 보니타 갑(岬) 등대 (Point Bonita Lighthouse) 부근으로 성가대 야유회를 갔다가 기대치 않았던 에어쇼(air show) 구경을 덤으로 했습니다. 매년 금문교(Golden Gate Bridge)와 알카트라즈(Alcatraz Island) 사이의 바다 상공에서 금~일요일 3일간 벌어지는 Fleet Week SF라는 행사입니다. 12:40~4:00pm 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에어쇼의 통념과는 달리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의 보잉(Boeing) 777 민항기도 참여를 하네요. 유나이티드 항공은 알라스카 항공과 더불어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중심지(hub)로 삼는 2개 항공사 중 하나입니다. 덩지가 커서 화려한 활공은 보여주지 않으나 저렇게 저공으로 금문..
산책로의 위험 요소들

산책로의 위험 요소들

2023.09.17
전세계적으로 미친듯한 더위가 휩쓸던 여름이 가고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는듯 합니다. 해가 짧아져서 7시가 되어도 어둑어둑하고 아침최저/낮최고 기온이 15/25°C. 제가 사는 북가주는 올해 큰 더위가 거의 없이 여름을 지나가서 에어컨도 거의 돌리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10월에 있을 인디안 썸머(Indian Summer)만 잘 넘기면 올 더위는 끝일듯 합니다. 올해 태어난 메추라기, 사슴, 토끼들도 이제 제법 자라서 아동기를 벗어나고 있어 보이네요. 꽃은 거의 다 졌지만 열매같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이건 인동(忍冬) 딸기(Common snowberry, Symphoricarpos albus)라고 하네요. 보기는 좋은데 유독성이라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새들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비슷한 ..
Super Blue Moon 2023

Super Blue Moon 2023

2023.08.31
오늘 저녁에 올해 가장 밝고 큰 보름달이 떴습니다. 석양을 받아 색은 불그스레합니다만, 한달 내에 2번째 뜨는 달을 블루문(blue moon)이라고 부른다는군요. ["슈퍼문 뜨던 날과 복숭아"] 해가 지는 시간과 거의 비슷한 시간에 달도 뜬다고 해서 저녁 먹고 평소 산책 가는 Rancho San Antonio로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구경하려는 사람들이 여럿 와 있네요. 그런데 달 뜨는 쪽에 연무(煙霧, haze)가 가득 껴 있어서 달이 보이지 않는군요. App을 켜고 달이 뜰 방향을 찾아서 20여분 기다렸더니, 드디어 어렴풋이 연무 위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찍은 사진을 모아서 짧은 동영상으로 만들었는데, 8bit으로 압축되는 과정에 계조(階調 gradation)가 떡지게 생겨서 눈이 ..
산책길의 블랙베리(blackberry)

산책길의 블랙베리(blackberry)

2023.08.07
5월 23일 5월 30일 7월 4일 7월 25일 (새끼 손가락. 피 아님다 😄) 가게에서 사는 것보다 싱싱하고 단맛이 더 좋았음. 먹어 본 블랙베리 중 가장 맛있는 품종은 유럽 원산지의 Rubus fruticosus 'Navaho' (Blackberry). 지역 밭(Webb Ranch)에서만 봤는데, 맛이 거봉 포도 맛이 남. [번외] 산책길 집 밖에 아무렇게나 심겨진 포도.
Supermoon

Supermoon

2023.07.03
해질 녁에 고속도로 운전해서 내려오는데 맞은 편 남동쪽 하늘에 달이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평생 본 달 중에 가장 커 보이네요. 카메라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대충 찍었더니 수채화가 되었습니다 😅
미국 양도소득세 신고서

미국 양도소득세 신고서

2023.05.22
미국은 매년 세금 보고를 2개씩 해야 합니다. 연방세금(Federal Tax Return)과 주세금(State Tax Return).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투자를 했다 매각을 하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양도 소득(capital gains)에 대한 세금 보고도 해야 하는데요, 연방 세금 양식(form) 번호가 8949에요. 그냥 우연일까요, 아니면 이 양식 만든사람이 한국인일까요? 😜
뒷산 산책 : 4월 듣보잡 들꽃

뒷산 산책 : 4월 듣보잡 들꽃

2023.04.27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니 가는 곳마다 꽃들이 반겨 주네요. (이름들은 iPhone에서 "PictureThis - Plant Identifier"라는 무료앱을 이용해 찾았습니다) 톰캣 클로버(tomcat clover, Trifolium willdenovii) 데저트 스타바인(desert starvine, Brandegea bigelovii) 캘리포니아 버터컵 (California buttercup, Ranunculus californicus, 미나리아재비) 폴스 베이비 스타스 (False Baby Stars, Leptosiphon androsaceus) 힐사이드 우드랜드 스타 (Hillside Woodland Star, Lithophragma heterophyllum) 허브 로버트 (Herb-Robert, ..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3년을 되돌아 보며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3년을 되돌아 보며

2023.03.11
3년 전 오늘, 2020년 3월 11일, WHO(세계 보건기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범유행전염병(pandemic)임을 선언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몇 주면, 길어야 몇 달이면 끝날 것으로 생각했으나, 3년이 지난 지금에야 길고 긴 터널의 끝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인생에 아마도 다시 겪지는 않을 것 같은 '일찌기 경험해 보지 못한' 시대를 한번 복기해 봅니다. 2019년 11월에 최초로 보고된 후 2020년 1월부터 아시아 권으로, 2월 중순부터는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각 대륙에서 수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세계 최초로 1월 23일에 발원지인 우한(武汉)을 완전 봉쇄(lockdown) 시켰고, 3월 9일에는 이탈리아가 유럽 최초로 북부 14..
요세미티 설경 구경 또 불발

요세미티 설경 구경 또 불발

2023.03.02
눈이 내리지 않는 동네에 살지만 눈을 너무 좋아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2021년 12월 30일에 눈이 펑펑 내려줘서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올 겨울에는 강설량은 월등히 많았으나 기온이 높다보니 계속 눈이 녹아서, 휴가를 냈다가 전날 취소만 3번 했고, 2월 되면서는 더이상 눈이 내릴 것 같지 않아 마음을 접었지요. 그러던 중 지난 주말부터 예상치 않은 추운 날씨에 비가 계속 내렸고, 평년보다 기온이 많이 낮다보니 집부근의 산들도 반이 눈으로 덮였습니다. 기대에 부풀어 매일 요세미티의 날씨와 웹캠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일기 예보에 따르면 오늘 (3월 1일) 까지 계속 눈이 내릴 것이고 그에 따라 요세미티도 오늘까지 폐쇄했다가 내일 다시 열 예정이었습니다. 그래서 내일 휴가를 내고 기..
북가주 정전

북가주 정전

2023.01.06
어젯밤에 감사하게도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하지만 강풍 (태풍 수준은 아니고요 ㅎㅎ) 을 동반한 비라서 green 표시 포함해서 아래 지도에 표시된 모든 곳이 5일 아침 현재 정전입니다 😱 전체 다 복구되려면 시간이 꽤 걸리겠네요. 집에서 동쪽에 있는 사무실은 괜찮아서 일단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집도 15시간째 정전입니다. 겨울이니 냉장고는 안 열고 있으면 하루 이틀은 괜찮을테고, 다만 난방이 되지 않아 어젯밤은 쬐끔 추웠습니다. 캄캄하고 인터넷 끊기니까 작은 아이가 너무 심심해 하더니, 플래시 켜 놓고 퍼즐 맞추기 하더군요 😁 영향 받은 가구수가 꽤 되는 지역이라 (orange colored) 우선순위 면에서 조금 높게 잡혔기를 기대해 봅니다. ⇨ [2시간 후 update] 17시간 만에 복구 되..
비요일의 산책

비요일의 산책

2022.12.11
가뭄으로 매년 걱정이 그치지 않는 캘리포니아인데 올해는 감사하게도 11월부터 비가 종종 내려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산책가는 토요일인데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 풍속도 제법 되고 강우량도 많아서, 우산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 5월에 아이슬란드 여행 가면서 샀던 비옷과 장화를 즐거운 마음으로 꺼내 입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슬란드의 스코하포스(Skógafoss, 스코가포스)에서] 뒷산 언덕에 들어서니 예상했던 것보다도 비바람이 더 거세서 비옷 꺼내입고 오기를 차~~암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산 여러번 훌떡 뒤집어 지고, 산능선에서는 수평으로 날아오는 빗방울을 우산으로 막다가 갈대처럼 가녀린(엥? 대체 누구??) 이 아니고... 소금부대처럼 육중한 제 몸이 휘청거리기까지 했네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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