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ed-Up Vine Branches (마른 포도 나무 가지) 2015.12.12 11:49 묵상 멀리서 보는 포도원은 정말 멋집니다. 그런데 막상 가까이 가서 보면, 어떻게 이렇게 빈약한 가지에서 그렇게 맛난 열매가 열리는지 정말로 신기할 정도로 가늘고 볼품 없습니다. 열매를 맺지 않는다면 아마도 포도나무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 나무 중 하나 일 듯 합니다. "누구든지 내게서 떨어져 있는 사람은 말라 죽은 가지일 뿐이다. 사람들이 그 가지를 모아다가 모닥불에 던져 버린다." (요한복음 15장 6절)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Nearer, Still Nearer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네시보로 (Onesiphorus) (1) 2017.01.12 기다림 (4) 2016.12.17 Belief (믿음) (0) 2016.08.19 탄로 (Disclosure) (0) 2016.04.24 Born Again(거듭남)이란? (0) 2016.03.16 His Voice (그의 음성) (0) 2015.11.27 너희도 다 이와 같이 (You Will All Likewise) (0) 2015.05.12 덧없는 인생 (Vain Life) (0) 2014.10.18 The Best Way to Live (0) 2014.10.10 The Measure of Faith (믿음의 분량?) (0) 2014.02.23 댓글 공유하기 다른 글 댓글 이 글 공유하기 구독하기 구독하기 카카오톡 카카오톡 라인 라인 트위터 트위터 Facebook Facebook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Pocket Pocket Evernote Evernote 다른 글 탄로 (Disclosure) 탄로 (Disclosure) 2016.04.24 Born Again(거듭남)이란? Born Again(거듭남)이란? 2016.03.16 His Voice (그의 음성) His Voice (그의 음성) 2015.11.27 너희도 다 이와 같이 (You Will All Likewise) 너희도 다 이와 같이 (You Will All Likewise) 2015.05.12 다른 글 더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