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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생각이 나는 아침...



오랜만에 아침에 bagel을 사왔다.  반으로 잘라 toaster에 넣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차가와진 아침 날씨 탓일까?  초등학교 시절 교실 중앙에 있던 조개탄 난로 생각이 문득 난다.  손을 내밀어 toaster에 가까이 하고 불을 쪼이니 따스한 온기가 딱 그 느낌이다... 

내가 역시 늙긴 늙었다보다.


(사진은 찍기 귀찮아서 걍 인터넷에서 대충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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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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