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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홋카이도 여름 2016'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7.24 홋카이도의 여름 (3) 바다
  2. 2016.07.23 홋카이도의 여름 (2) 카페 (2)
  3. 2016.07.22 홋카이도의 여름 (1) 꽃

홋카이도의 여름 (3) 바다


홋카이도가 섬인지라 마지막 매력 포인트로 바다를 꼽아 봅니다.  한국 동해바다와 오호츠크해(Sea of Okhotsk)의 경계에 위치한 홋카이도의 차가운 바다는 어디가나 정말 맑고 눈이 시리게 푸르른데, 그 중에서도 "샤코탄 반도"(積丹半島)의 바다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소위 '샤코탄 블루'라 불리는 바다의 투명도는 일본 최고중 하나로 꼽히며, 홋카이도의 유일한 해중공원이기도 합니다.


홋카이도의 수도 삿포로에서 많은 영화, 뮤비, 그리고 드라마의 무대였던 오타루를 거쳐 북쪽 해안을 따라 가면 툭 튀어나온 반도가 있는데, 그 곳이 샤코탄 입니다.




샤코탄 반도에서 가장 볼만한 곳은 "카무이미사키"(神威岬)입니다.  주차장에서 곶(岬, cape)끝까지 약 1Km의 산책로가 나 있습니다.



지명(神威, 신의 위엄)이 암시하듯 신성한 곳으로 여겨 1856년까지 여자들의 출입을 금지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현판에 女人禁制地 (여자들이 금지된 땅)이라고 적혀 있네요.


[출처] http://travel98.com/


배를 타고 가며 찍은 몇장과 산책로를 따라가며 찍은 몇장을 설명 없이 올립니다.  장기 여행이라 모든 사진을 저용량 JPEG으로 찍은 것이 많이 아쉽네요.  아쉬우니 저도 꼭 한번 가봐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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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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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여름 (2) 카페


홋카이도의 두번째 매력 포인트를 카페로 꼽아 봤습니다.  워낙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다보니, 가는 곳마다 "이리와 앉아 한가롭게 차 한잔 하지?"하고 유혹을 하는 카페들이 정말 많지요.


삿포로는 대도시답게 모던한 분위기의 세련된 곳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대학 캠퍼스의 구내 카페테리아 조차도 멋집니다.  (사진은 홋카이도 대학의 약학대 카페테리아, 6 Chome Kita 14 Jonishi, Kita Ward, Sapporo, Hokkaido Prefecture 001-0014,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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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남서쪽 끝에 자리한 항구도시 하코다테로 가면 전통찻집들이 많습니다.  겉보기에는 허름하지만 일단 문을 열고 들어가면 antique한 인테리어와 수준 높은 차와 디저트들이 반전을 일으키며 눈과 입을 즐겁게 해 줍니다.   사진은 빨간 벽돌창고(金森赤レンガ倉庫) 부근의 "사보 휴자야테" (茶房 旧茶屋亭, 찻집 구다옥정, 14-28 Suehirochō, Hakodate-shi, Hokkaido Prefecture 040-0053, Japan) 라는 곳입니다.  사다 파는 것 일체 없이 모든 디저트를 주인장께서 직접 만드신다는 일류 파티쉐 수준의 솜씨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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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담는 그릇들 하나 하나가 예술품인 것은 물론이고, 계산서 조차도 이런 것에 담아서 가져오는 것에서 주인장의 장인정신을 엿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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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열거한 카페들도 다 좋지만, 여름이라면 역시 홋카이도의 대자연 속에 있는 카페들에는 감히 견줄  없습니다.


멜론으로 유명한 유바리 지방을 지나다가 들른 "Farm Restaurant Harvest" (13 Higashi 4 Senkita, Naganuma-chō, Yūbari-gun, Hokkaidō 069-1317, Japan)  많이 붐볐는데 통상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니는 경로에서 벗어난 곳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거의 다 일본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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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로만 지어진 건물과 인테리어가 참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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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지 않고 잠시 쉬다가 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링고또 포테이토" (りんごと POTATO, 사과와 감자)라는 조그만 가게가 있고 그 앞에 몇개의 야외 테이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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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교회" (水の教会) 가 있고 겨울 스키장으로 한국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여름에도 무척 매력적인 곳입니다.  자작나무 숲 속에 깔끔하게 자리 잡은 wood deck...  주위 녹음을 즐기고 개울물 소리를 들으며 차 한잔 하고 싶어지는 기분이 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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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노는 유명 관광지 답게 개발이 나름 많이 되었으면서도, 자연과의 조화를 잘 간직한 곳입니다.  


"후라노 치즈 공방"(富良野チーズ工房, 후라노 치즈 공장, Nakagoku, Furano, Hokkaido Prefecture 076-0013, Japan) 엔 한면이 거의 다 유리로 바깥 숲이 보이는 곳에 앉아 유제품을 먹을 수 있는 멋드러진 공간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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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Frano" (Nishigakudenniku, Furano, Hokkaido Prefecture 076-0047, Japan)에 가면 누구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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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후라노 프린스호텔 (Nakagoryo, Furano, Hokkaido Prefecture 076-0016, Japan)부근이 참 낭만적입니다.  


Ningle Terrace (ニングル テラス, 닝구르 테라스)는 1981년 제작된 드라마 "북쪽 나라에서" (北の国から, 기타노쿠리카라)를 비롯한 후라노 배경의 여러 드라마 각본을 쓴 작가 구라모토 소우(倉本聰)가 만든 숲속의 통나무집 마을입니다.  '닝구르'는 그의 저서 중 한 책 제목으로, 홋카이도 숲속에 사는 숲의 지혜자(森の知恵者) 요정을 뜻한다고 하네요.  


가보지는 않았지만, 호텔 내에 "바람의 정원" (風のガーデン, 카제노 가덴)이란 곳 역시 드라마 "바람의 정원"(風のガーデン) 의 제작 무대가 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무건물로 지은 여러개의 작은 공방들과 가게들이 숲속에 이어져 있고, 그 가운데 몇개의 카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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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가까운 곳에 "츄쥬노 이에" (チュチュの家, 츄쥬의 집)라는 커피집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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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앉아 휴식을 할 수 있는 고즈넉한 장소도 있습니다.  마침 비가 내려 텅 비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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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구르 테라스에서 숲길을 따라 5분가량 걸어 내려가면 모리 노 도케이 (森の時計숲의 시계)라는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마침 내리는 비에 참 잘 어울리는데, 계절에 관계 없이 멋질것 같은 곳입니다.  그래도 눈이 내릴때 가면 배나 더 멋지겠지요?  구라모토 소우가 쓴 또 하나의 드라마 "자상한 시간" (優しい時間)에서 주인공이 운영하는 찻집으로, 마치 드라마 '심야식당'이 작은 식당을 무대로 여러 삶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듯, 이 곳에서 손님들의 다사다난한 희노애락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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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처럼, 원두 커피를 주문하면, 원두와 원두밀이 나옵니다.  손님이 직접 원두밀로 갈아 바리스타에게 주면, 바리스타가 숙련된 솜씨로 다시 한번 갈아 마무리한 후 한잔 한잔 드립 커피로 내려줍니다.  

단, 유명세를 타는 곳이라 성수기에는 피하는게 낫다고 하네요.  한가로운 분위기를 느껴보러 가는 곳인데 1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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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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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5 22:23 신고

    본인은 안 갔다면서, 마치 가서 보고 먹고 마시고 한 것처럼.... ^^

  2. 더가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05 22:59 신고

    ㅎㅎ 몸은 가지 못했지만 마음은 함께 다녀왔지 말입니다.

홋카이도의 여름 (1) 꽃


큰 아이가 여름에 홋카이도로 어학연수를 가면서 아내와 둘째가 함께 따라 다녀왔습니다.  저는 기간이 너무 길어 집에 남아 평소와 같이 출근을 하며 40일간 기러기 아빠들의 심정을 헤아려 봤네요 ㅎㅎ


40일간 찍어온 사진이 무려 6200장 @.@   그저 그런 사진들 사정없이 걸러내고 800장을 추려내는데만 장장 6시간 걸렸습니다 -.-;  제가 찍은 사진들은 아니지만 워낙 좋아하는 홋카이도라서 짧은 포스팅을 서너개 하려고 합니다.


홋카이도 여름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역시 "꽃"이 아닐까 싶습니다.  북쪽이라 5월이 지나서야 피는 벚꽃을 시작으로 10월초까지 곳곳에 꽃이 만개합니다.  가장 유명한 곳은 역시 홋카이도의 배꼽이라 부르는 후라노(富良野, ふらの, Furano)와 비에이(美瑛, びえい)겠지요.


 

후라노에서도 가장 큰 라벤더 꽃밭으로 많이 알려진 토미타 (富田, とみた) 농장을 가족들이 6월 24일에 방문했는데, 라벤더 꽃밭이 아쉽게도 만개하지를 않았네요.  7월 중순정도는 되어야 절정에 이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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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타 농장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비에이의 시키사이노 오카 (四季彩の丘,しきさいの おか, 4계절 색의 언덕)입니다.  제가 작년 9월말에 갔을때 (참조: "홋카이도 여행 스케치 (1) 후라노 & 비에이") 현란한 색채를 자랑하던 부분이 비어 있어 좀 아쉽습니다만, 멀리 보이는 산과 조화를 이루는 꽃밭은 여전히 바라보면 마음이 후련하고 탁 트이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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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꽃밭들이 만개하지 않았다고해서 실망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후라노와 비에이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로 좌우로 이름은 없지만 있는 그대로도 너무나 멋진 꽃들이 곳곳에 융단처럼 깔려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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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노까지 갈 형편이 안되더라도 삿포로 시내에서 가는 곳마다 짙은 녹음과 꽃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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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특히 잘 꾸며놓은 정원으로,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白い恋人パーク, 하얀 연인 공원) 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시로이 코이비토"는 고급 과자 브랜드인데, 그 회사 공장을 amusement park으로 바꾼 곳으로, 여름에 가면 장미를 비롯한 온갖 꽃들이 가득 뒤덮여 꽃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방문해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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