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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관계를 위한 포기


우리는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압니까?  우리가 그것을 시험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율법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도 자기 개선을 통해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없음을 깨닫고, 예수를 메시아로 믿었습니다.  자기 힘으로 선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기보다는, 메시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We know very well that we are not set right with God by rule-keeping but only through personal faith in Jesus Christ.  How do we know? We tried it--and we had the best system of rules the world has ever seen! Convinced that no human being can please God by self-improvement, we believed in Jesus as the Messiah so that we might be set right before God by trusting in the Messiah, not by trying to be good.

 


혹시 우리가 아직 완전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 챘습니까?  그리 놀랄 일도 아닙니다.  나처럼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으려는 사람들이 덕을 완전히 갖추지 못했다는 이유로, 그리스도는 죄의 방조자임에 틀림없다고 비난하시렵니까?  그런 비난은 섣부른 것입니다.  내가 “자기 힘으로 선한 사람이 되려고” 한다면, 그것은 전에 헐어버린 낡은 헛간을 다시 세우는 셈이 되고, 사기꾼처럼 행동하는 꼴이 되고 말것입니다.


Have some of you noticed that we are not yet perfect? (No great surprise, right?) And are you ready to make the accusation that since people like me, who go through Christ in order to get things right with God, aren't perfectly virtuous, Christ must therefore be an accessory to sin? The accusation is frivolous. If I was "trying to be good," I would be rebuilding the same old barn that I tore down. I would be acting as a charlatan.


 

실제로 일어난 일을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나는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고심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율법의 사람”이 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삶이 내게 방법을 일러 주었고, 그렇게 살도록 해주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나를 완전히 동일시 했습니다.  정말로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제 내 자아는 더 이상 내 중심이 아닙니다.  나는 더 이상 여러분에게 의롭게 보이거나 여러분에게서 좋은 평판을 얻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나는 더 이상 하나님께 좋은 평가를 얻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살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보는 내 삶은 “나의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나는 이 삶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What actually took place is this: I tried keeping rules and working my head off to please God, and it didn't work. So I quit being a "law man" so that I could be God's man. Christ's life showed me how, and enabled me to do it. I identified myself completely with him. Indeed,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My ego is no longer central. It is no longer important that I appear righteous before you or have your good opinion, and I am no longer driven to impress God. Christ lives in me. The life you see me living is not "mine," but it is lived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I am not going to go back on that.


 

내가 율법을 준수하거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종교로 되돌아 간다면,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인격적으로 누리는 자유를 송두리째 포기하는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생생한 관계가 율법을 지킴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그리스도는 헛되이 죽으신 것입니다.


Is it not clear to you that to go back to that old rule-keeping, peer-pleasing religion would be an abandonment of everything personal and free in my relationship with God? I refuse to do that, to repudiate God's grace. If a living relationship with God could come by rule-keeping, then Christ died unnecessarily.


[The Message 성경] 갈라디아서 2장 15~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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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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