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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nity Mobile 사용기



Cellphone 회사로 지난 4년간 Verizon을 사용해 왔다.  어디서나 접속 잘 되고 속도 괜찮고해서 큰 불만은 없지만 매달 $150이 넘는 적지 않은 돈을 전화에 지불한다는 것에 좀 마음이 불편하던 중 internet service회사인 Comcast cable (Xfinity) 에서 cellphone 시장에 뛰어들었다는 이야기를 지인에게서 들었다.

  • Verizon network을 빌려 쓰는 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 Comcast Xfinity internet 사용자에게만 제공

  • 5개 line까지 공짜로 무제한 전화 & text (Verizon은 월 $20/line) -- 비용 면에서 가장 큰 절감

  • Data사용은 월 $12/GB (line 총합계), 아니면 월 $45/line에 unlimited  (내가 쓰고 있던 Verizon family plan은 $70/6GB)

  • 주의: Unlimited data라도 월 20GB초과하면 speed가 느려짐



내 경우 이미 Comcast cable internet을 사용하고 있고, data 사용량이 그리 많지 않아 비용면에서 더할나위 없이 매력적이다.  그런데 큰 단점은 BYOD (Bring Your Own Device) 를 허용하지 않아 새로 전화기를 구입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2018년 1월 update: BYOD를 허용하기 시작했다.  해당 페이지 참조)


찾아보니 LG X Charge라는 전화기가 $180로 가장 싸다.  (한 두달 일찍 알았으면 promotion으로 $1에 살수도 있었던 것이 적이 아쉽지만...)   2년간 나눠서 낸다고 치면 전화기당 $7.50/월.  Verizon에 line charge로 내는 $20보다 훨씬 적다.


과감하게 옮기기로 결정하고, 전화기 5개를 주문했다.  그래도 기존 전화기 멀쩡한데 저가 전화기로 바꾸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새 전화기 안쓰고 썩히기도 뭐해서 eBay에 개당 $99에 내놓았더니 불과 8시간만에 한사람이 몽땅 사버렸다.  전화기 살때 낸 sale tax에 eBay 판매 수수료등 이것 저것 다 떼면 전화기 사고 판것 때문에 발생하는 비용은 약 $110/개 = $4.58/(월*개).


월 비용을 비교해 보면

  • Verizon: 5회선*$20 + $70/6GB = $170

  • Xfinity: 5회선*$0 + $72/6GB + 전화기 5개*$4.58 = $94.90  (실제로는 월 3~4GB를 써서 $58.90~$70.90 예상)



Xfinity용으로 산 전화기 팔고 기존 전화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 기존 전화기가 Xfinity를 지원해야 하는지 확인한다.  (최신 iPhone이나 Galaxy, 그리고 Verizon용 전화기는 다 가능)

  • 새 전화기를 받은 후 Xfinity로 일단 activation을 한다 (웹에서 기존 carrier account information 입력하면 즉시 공지 메일 옴)

  • Xfinity는 carrier/country lock을 걸어 놓기 때문에 판매 전에 unlock을 해줘야 한다.   (888) 936-4968에 전화해서 unlock을 원한다고 하면 unlock code를 각 전화기마다 불러준다.

  • Xfinity SIM을 제거하고 다른 회사 SIM 아무거나 꽂고 전원을 켜면 unlock code를 입력하라고 나온다.

  • Unlock이 끝나면 전원 끄고 판매하면 된다.  (참고: LG X Charge 전화기의 경우 Verizon,  AT&T, T-Mobile, and Cricket과는 호환이 되지만 Sprint는 호환이 되지 않음)

  • 기존 전화기에 Xfinity SIM을 꽂고 전원을 켜면 Xfinity Mobile 표시가 뜨면서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 iPhone의 경우 carrier setting을 자동으로 하는데 (여기 글의 section 4 참고) Xfinity도 Apple에서 공식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 설정이 필요 없다.  만약 network이 Verizon 이라고 뜨면 전화/text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data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럴 경우 컴퓨터의 iTunes에 접속하면 "Do you want to update carrier setting?" 이라고 묻는다.  Yes 하면 곧바로 update를 해준다.

  • Android phone에서 수동으로 APN을 설정해야 할 경우 (Settings --> More --> Mobile networks --> Access Point Names --> Verizon):

    • Name: XFINITY Mobile

    • APN: COMCAST.RSLR.VZWENTP

    • Proxy: Not set

    • Port: Not set

    • Username: ncc

    • Password: (확실치 않지만 아마도) ncc

    • MMSC: Not set

    • MMS proxy: Not set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7:10:11 17:02:13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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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16 09:19 신고

    저도 2년간 잘 사용하던 Project Fi에서 Xfinity Mobile로 바꿀까 해서 검색하다 찾아왔어요. 그런데 얼핏 듣기로 Xfinity Mobile 측에서 수시로 IMEI를 확인해 최초 등록된 폰이 아니면 인터넷을 끊는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사실인가요?

  2. 더가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16 15:17 신고

    글쎄요 3개월동안 문제 없이 써왔기 때문에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위 본문에 update 한대로, 지난주 이후로 Bring Your Own Device를 허용하기 때문에 IMEI를 update하시면 될겁니다. 전화걸면 해줍니다. 888-936-4968

  3. Min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16 15:26 신고

    감사합니다! 어떤 커뮤니티에서는 그렇다면서 기존 폰을 절대 팔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는 종종 인터넷이 끊기면 바꿔서 끼운다고 하네요. BYOD는 아직 iPhone만 해당이 되어서 안드로이드 사용하는 저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참고로 25일까지 $150 prepaid card 주는 오퍼가 있어서 $30 정도로 살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Verizon에서 버릴 번호들만 긁어모아서 준다는 소문이 많아서 좀 써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스팸이나 fraud
    사고가 자주 난다고 하네요.

    회선을 5개 쓰시면 Sprint family plan 같은게 $100에 무제한 인터넷 될텐데 Verizon은 그런 플랜이 없나보네요.

    아무튼 캘리 쪽 사시나보네요. 저는 보스턴 쪽 사는데 검색하다 뜬금없이 한글을 발견하여 반가운 마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선불 유심 (USIM) 사용기: 일본


9월에 일본 홋카이도를 방문하면서 선불 유심(USIM)을 사서 쓴 경험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관련 글: "외국에서의 핸드폰 사용 (Using Cellphones Abroad)", "선불 유심 (USIM) 사용기: 노르웨이, 프랑스", "선불 유심 (USIM) 사용기: 한국")



기본 정보

  • 사용한 전화기는 iPhone 6 (iOS 8.3) 입니다.
  • 몇개의 선택 옵션이 있는데, 그중 IIJmio Japan Travel SIM이란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OCN Mobile ONE도 설정 방법은 동일합니다)
  • 이 회사는 NTT Docomo의 전화망을 빌려 사용하는 회사 (MVNO -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라서 iPhone은 자동적으로 APN과 MMS설정을 포함한 모든 carrier setting을 Docomo기준으로 자동 설정하는데, 이렇게는 사용을 할 수 없어 별도의 setting이 필요합니다.
  • 일본에서는 Prepaid SIM의 경우 음성 통화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개통시 핸드폰 IMEI(International Mobile Station Equipment Identity) 등록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일단 개통되면 한개의 SIM을 호환되는 다른 전화기에 넣어서 그냥 쓰면 됩니다. 


일본의 Prepaid SIM Card 종류

  • IIJmio Japan Travel SIM - 90일간 유효, 2GB, ¥4,000~4,300 (소매점별 자체 가격 설정), 공항/Bic Camera/Yodobashi Camera/Sofmap/Nissan Rental Car등에서 판매
  • OCN Mobile ONE Prepaid SIM - 7일(¥3,218) or14일(¥3,780)간 유효, 100MB/day, 일주일 전까지 인터넷에서 주문하면 공항우체국이나 숙소로 무료 배송
  • 그 외에 B-Mobile PAYG SIMSony So-net SIM이 있는데 가격이 2배 이상 비쌉니다.  B-Mobile의 경우 음성 통화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착신은 되지 않는 발신 전용입니다.


설정방법

  •  홋카이도 신 치토세 공항의 Nissan Rental Car에서 (공항내 안내 카운터가 아닌 공항밖 실제 차 수령하는 곳) 세금 포함 ¥4,212 을 지불했습니다.
  • 별도의 등록절차 없이 전화기 전원 끄고 SIM을 갈아 끼운 후 다시 전원을 켜면 곧바로 Docomo network으로 연결됩니다.
  • SIM과 함께 제공되는 안내문에 APN과 MMS의 설정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습니다.
  • iPhone의 경우, Docomo SIM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수동설명 메뉴가 감춰져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회사에서 제공하는 Profile을 설치해야 합니다.
    • 우선 WiFi 접속을 합니다.
    • Safari를 열고 URL 주소 창에 https://t.iijmio.jp/en/apn 를 입력합니다.
    • 접속된 페이지에서 조금 아래로 scroll down해서 "Download APN configuration profile"이라는 빨간색 button을 누르면, install할 것인가를 묻습니다.  
    • Warning message는 무시하고 진행합니다.
  • 일본을 떠날 때는 install된 profile을 delete하세요.  Settings -> General -> Profile -> (Cellular IIJmio) -> Delete Profile.
  • IIJmio와 OCN는 다 쓴 SIM을 우송비 소비자 부담으로 반드시 반납해달라고 FAQ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IIJmio의 경우 현금 구입이고 반납하지 않아도 추가 요금 부과는 없다고 하는데, 인터넷으로 주문한 OCN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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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 유심 (USIM) 사용기: 한국


9월에 한국을 방문하면서 선불 유심(USIM)을 사서 쓴 경험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관련 글: "외국에서의 핸드폰 사용 (Using Cellphones Abroad)", "선불 유심 (USIM) 사용기: 노르웨이, 프랑스", "선불 유심 (USIM) 사용기, 일본")


Canon | Canon EOS 55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4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5:02:20 11:49:16



기본 정보

  • 사용한 전화기는 iPhone 6 (iOS 8.3) 입니다.
  • 몇개의 선택 옵션이 있는데, LG U+는 주파수 대역대 호환문제가 많고, SK는 선불 유심 상품이 그저 그렇습니다.  저와 같은 한국 국적의 재외국민인 경우는 KT Olleh의 SIMple이 가장 편하고 저렴하네요.  한국 국적이 아니면 KT의 전화망을 빌려 사용하는 EG SIM을 이용할 수 있는데 여러모로 KT에 비해 비쌉니다.
  • 인터넷으로 주문 개통하려면, 본인인증이 필요하고, 이 때 "범용"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거래 은행 사이트에서 4,400원을 내시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 은행이 없으시면 여권 지참하고 KT 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입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 Apple의 "Wireless carrier support" 회사 목록에 들어 있으므로 선불 유심을 산 곳에서 등록/개통시키는 것 외에는 APN과 MMS설정을 포함한 모든 carrier setting을 iPhone이 자동으로 설정해주었습니다.  iTunes에 동기화(sync)도 필요 없습니다.
  • 개통시 핸드폰 IMEI(International Mobile Station Equipment Identity) 등록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일단 개통되면 한개의 SIM을 호환되는 다른 전화기에 넣어서 그냥 쓰면 됩니다. 

Olleh 회원 가입
  • http://www.olleh.com/ 에서 할 수 있습니다.
  • 한국에서 돈이 이동하는 모든 곳에서 요구하는 개인 인증을 합니다.  본인 명의의 핸드폰 (재외 동포들은 이런거 보면 한숨만 나오지요 -.-;;) 혹은 아이핀을 이용해서 인증을 합니다.





유심(USIM) 구입

  • Olleh 홈페이지 우측 상단 검색창에 SIMple이라고 치면 관련 페이지가 나옵니다.  3G와 4G LTE가 있는데, data 사용료는 LTE가 압도적으로 쌉니다. (500MB 사용에 10,000원 vs 280,000원)


  • USIM 구입비 8,800원을 별도로 내고, 실제 사용을 위한 충전금액 5,000~50,000원을 고르게 됩니다.


  • Data 사용량이 많은 경우에는 월정액 plan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때 마침 USIM 무료 + 20,000원 무료 충전 promotion이 있네요. (주문시 USIM 사이즈 고르는 것 잊지 마세요)


  • "주문하기"를 누르면 결제 방법 선택과 이메일/전화번호등을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 주문단계에서 실명인증을 하고 다시 한번 더 본인 인증을 합니다.



  • 마지막으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끝입니다.  여기 핸드폰 번호는 주문 처리 및 배송 상황을 SMS로 알려줄 때 사용되는거니까 가족 혹은 지인의 번호를 넣으면 됩니다.


  • 주문 후 발송까지 (주말/휴일 제외) 3~5일 걸릴거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당일에 발송되고 우체국 택배로 다음날 배송 완료 되었습니다.  "충전 표준" 신규 주문은 이미 개통된 상태로 발송되므로 전화기에 넣고 전원 켜면 곧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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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 유심 (USIM) 사용기: 노르웨이, 프랑스




6월에 유럽에 여행을 가서 노르웨이와 프랑스에서 선불 유심(USIM)을 사서 쓴 경험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관련 글: "외국에서의 핸드폰 사용 (Using Cellphones Abroad)", "선불 유심 (USIM) 사용기: 한국", "선불 유심 (USIM) 사용기, 일본")



기본 정보

  • 사용한 전화기는 iPhone 6 (iOS 8.3) 입니다.
  • 짧은 기간 쓰는거라서 저렴한 것보다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통신망이 큰 회사들을 선택했습니다. (당연히 이 회사들은 Apple의 "Wireless carrier support" 회사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 Apple 공식 지원 통신사들이기 때문에, 선불 유심을 산 곳에서 등록/개통시키는 것 외에는 APN과 MMS설정을 포함한 모든 carrier setting을 iPhone이 자동으로 설정해주었습니다.  iTunes에 동기화(sync)해야 한다고 하는 글들을 읽은 적 있는데 그것도 필요 없었습니다.
  • Google Map, Google Translate, TripAdvisor등을 주로 사용하고 가끔 Safari와 카카오톡도 사용했는데, 하루 data 사용량은 50~100MB 정도 되었습니다.  이메일 확인과 많은 양의 Safari 사용은 주로 숙소의 WiFi를 이용 했습니다.
  • 시내에서 길 찾을때 Google Map을 많이 썼는데, 한번 loading되면 꽤 넓은 범위까지도 data를 꺼 놓은 상태에서도 잘 안내해 주더군요.

노르웨이
  • 통신사: Telenor
  • 대리점: Bergen 공항에서 내려 가장 가까운 Telenorbutikken (=Telenor shop)으로 갔습니다 (주소: Laguneveien 1, 5239 Rådal).  공항에서 Bergen 시내로 가는 길 6Km 지점에 있고 (자세한 내용은 이 글 맨 아래 참조) 영업 시간은 10am~9pm 입니다.  Oslo 공항은 공항 내에 "Mobiles"라는 이름의 대리점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 사용 요금: 음성 통화 요금은 잘 모르겠구요, data는 사용양에 상관 없이 하루에 10 NOK씩 차감합니다.  한 달 동안 최대 500MB까지만 쓸 수 있는 제한은 있지만, 하루에 다 써버려도 상관은 없습니다.
  • 선불 유심 카드: "Telenor Kontant"라는 starter kit을 199 NOK에 샀습니다.  (50 NOK의 credit이 포함되어 있음)
  • 충전: 일주일 가량 있을 예정이었기 때문에 200 NOK (최소 액수)을 추가 충전했습니다.  Telenorbutikken에서는 충전 voucher를 팔지 않아서 편의점 (같은 mall에 있는 Meny)에서 구입했습니다.  영수증처럼 충전방법과 코드를 print해서 줍니다.  전화를 해서 충전을 해야 하는데 노르웨이어 자동 응답기가 나오기 때문에, 숙소의 데스크에 대신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등록/개통: 여권을 가져가서 인적 사항과 전화 IMEI를 등록해야 합니다.  30분이 지나도 No Service로 나오길래 다시 갔더니 본사 customer service에 연락해봐야 하겠다고 합니다.  오후 8시까지만 customer service가 운영하는데, 이미 시간을 넘겨서 다음날 아침에 다시 갔습니다.  직원이 외국인 관광객 것을 등록해본 경험이 없어서, 이름, 생년월일, 거주지 주소는 이미 넣었는데 주민등록 번호 뒷자리와 노르웨이 주소를(숙소 아니면 shop)  빼 먹어서 개통이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추가 입력 후 5분 가량 기다렸다가 전화기 껐다 켜니 개통이 되었습니다.  Telenor 외의 회사는 개통을 위해 최대 24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압니다.
  • APN 설정 변경을 위한 Cellular Data Network menu도 보였습니다만, 변경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 통신망: Bergen 시내에서는 4G LTE 잘 되었구요, 꽤 외딴 산악 지역까지도 차 다니는 길이 나있는 곳이면 어디나 3G까지는 다 되었습니다.
  • 국제전화 거는 법: 00 - 국가코드 - 원하는 전화번호 (한국의 예:  00 82 10 5678 1234)


프랑스
  • 통신사: Orange
  • 대리점: Paris 내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Boutique Orange (=Orange shop)로 갔습니다 (주소: 49 Rue du Commerce, 75015 Paris).  Charles De Gaul 공항 내에 있던 Boutique Orange 는 없어진 것으로 압니다.  숙소에서 가까운 franchise가 있었는데 혹시 몰라 직영점으로 갔고,  영업 시간은  10am~7pm 입니다.  
  • 선불 유심 카드: "Mobicarte"라는 starter kit + € 5(12분) 음성 통화 + 500MB을 €20에 샀습니다.  더 큰 사용량을 위한 option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 등록/개통: 노르웨이와 마찬가지로 여권을 가져가서 인적 사항과 전화 IMEI를 등록해야 합니다.  직원이 외국인 관광객 것을 해본 경험이 많아서 일사 천리로 처리, 유심 갈아끼고 전화기 켜자 곧바로 개통이 되었습니다.  Orange 외의 회사는 개통을 위해 최대 48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압니다.
  • APN 설정 변경을 위한 Cellular Data Network menu는 감춰져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 통신망: 파리 시내에서만 돌아 다녔는데, 건물 사이 좁은 길에서는 3G 신호도 잘 못잡을 때가 있었습니다만,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 국제전화 거는 법: 노르웨이와 동일하게 00 - 국가코드 - 원하는 전화번호 (한국의 예:  00 82 10 5678 1234)


[참고: Bergen 공항 근처 Telenor]

  • 공항 바로 앞에 Telenor 큰 건물이 있습니다만 shop은 아닙니다 :)
  • Mall 건물 안 인데 건물 바로 앞의 주차장은 유료이고, 들어가고 나오는 것이 노르웨이어를 못하는 사람에겐 좀 어렵더군요.  바로 바깥에 2시간 무료 주차장이 있으니 그곳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 들어 가세요.  Pay station에 가서 "free 2 hour" 를 선택하고 프린트에서 차 안에 둡니다. 
  • 건물 main 입구로 들어가서 1층 왼쪽에 있습니다.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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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첨부파일을 맨 위로


G-Mail 사용자 중 하나로 불편한 것 중 하나는 첨부된 파일 (attachment) 이 맨 아래에 있어서, 좀 긴 이메일을 읽다보면 어떤 때는 첨부 파일이 있다는 것을 간과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들이 메일을 주고 받아 기존 이메일 내용이 아주 길게 달려 있으면 scroll하다 지쳐 못 보고 넘어가는 때가 있지요.


Google Chrome에서 첨부 파일을 맨 위에 보여주는 Javascript 하나를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설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luggin 중에 TamperMonkey라는게 있습니다.  설치 하고 (링크는 여기) reload한번 해 주세요.




2. 창 오른쪽 위에 생긴 TamperMoney icon을 클릭하고 "Add a new script"를 선택합니다. 그럼 Javascript 입력 창이 하나 뜹니다.





3. 이 블로그 글에 앞부분에 첨부된 Javascript 파일의 내용을 Text Editor로 열어서 copy/paste 해 넣으시면 끝입니다.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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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의 핸드폰 사용 (Using Cellphones Abroad)


집에 전화 한대 놓는 것이 부의 상징이고, 동네 전체가 전화 한대 공유하던 시절이 그리 멀지(?) 않은데, 어느덧 전화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없이 사는 생활을 상상하기 어려운 중요한 사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시대에 발 맞추어 많은 사람들이 짧게는 며칠간, 길게는 몇달간 타국에서 지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돈 많이 들이지 않고 핸드폰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 중 하나이지요. 


우선 제 생활권인 한국/미국 중심으로 쓴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밍(roaming)관련 내용도 제외했습니다.  이 글은 실제 사용기가 아니라, 자료 검색한 것을 기초로 정리한 것을 공유하는 것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혹  부정확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 국가 간의 핸드폰 호환성 확인


과거 (소위 1G & 2G 시절) 에는 나라와 통신사마다 사용하는 통신방식 (CDMA, GSM, 등등) 이 다르고, 핸드폰도 특정 회사에 맞게만 제작해 제약이 많았습니다만, 약 2년내에 만들어진 스마트폰들은 엄청나게 다양한 통신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호환 문제는 상당히 줄었습니다.  특히 iPhone의 경우는 소위 “world phone”을 지향해서 거의 문제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소 오래된 모델의 경우는 본인의 핸드폰 specification (미국 출시 모델 확인은 PhoneScoop.com에서) 에 사용하고자 하는 통신사 것이 포함되는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사용중인 IMEI(International Mobile Station Equipment Identity)번호를 전화기에서 찾아서 imei.info에서 조회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한국과 미국의 대표적인 통신사가 사용하는 통신 방식과 주파수 대역(band), 최신 스마트폰이 지원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 (출처: 엔하위키)
    • SKT : WCDMA band 1 (음성 & 3G), LTE band 3 & 5 (4G)
    • KT (Olleh) : WCDMA band 1 (음성 & 3G), LTE band 3 (4G)
    • LG+ :  CDMA EV/DO (음성 & 3G), LTE band 5 (4G)
  • 미국 (출처: PrepaidPhoneNews.com
    • Verizon : CDMA2000(음성), EVDO 1900MHz (3G), LTE band 13 (also 4) (4G)
    • AT&T : GSM(음성), UMTS 1900MHz (3G), LTE band 17 (also 2, 4, 5) (4G)
    • T-Mobile : GSM(음성), UMTS 1700 & 1900MHz (3G), LTE band 4 (also 2 & 12) (4G)
  • 핸드폰
    • iPhone 5 CDMA/global : /850/1900/2100MHz, /900/1800/1900MHz, /2/5/8, LTE band 1/3/5/13/25
    • iPhone 6 : CDMA 850/1700/1900MHz, GSM 850/900/1800/1900MHz, WCDMA band 1/2/4/5/8, LTE band 1/2/3/4/5/7/8/13/17/25/26
    • Galaxy S6 CDMA : CDMA 850/1900MHz, GSM 850/900/1800/1900MHz, WCDMA band 1/2/5/8, LTE band 2/4/5/13
    • Galaxy S6 GSM : CDMA 미지원GSM 850/900/1800/1900MHz, WCDMA band 1/2/5, LTE band 1/2/3/4/5/7/8/12/17/20/29


    2. 핸드폰 Unlock


    호환이 되는 핸드폰이라 하더라도 특정 통신사에서 설정변경을 못하도록 잠금(locked) 설정을 해 놓았다면 (country-lock & carrier-lock) 타국 혹은 타 통신사용으로 전환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 해제(unlock) 신청을 해야만 합니다.  

    • 한국: 2011년 11월 11일부로 이동통신법이 잠금 설정을 금지했기 때문에 별도 unlock절차가 필요없습니다.  구형인 iPhone 4의 경우 통신사잠금(carrier-lock)은 해제되어 있지만, 국가 잠금(country-lock)은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 미국


    3. 유심(USIM 또는 SIM) 카드 교체


    원래 SIM(Subscriber Identity Module) 카드는 2G GSM용 (유럽 시장 및 미국 Cingular/AT&T) 핸드폰에서 전화기 식별을 위해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후에 몇가지 기능을 더해 일반화 시켜 USIM(Universal Subscriber Identity Module)이라는 것으로 교체해 3G와 4G (LTE) 핸드폰에서 쓰고 있지요.  한국에서는 유심이라고 주로 부르고, 미국에서는 그냥 SIM이라고 통상 부르는 것 같습니다.  동일한 전화기에 어떤 유심을 꽂느냐에 따라 통신사와 전화번호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나라에서 정식 약정, 선불, 후불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니 체류 기간과 필요한 조건에 맞는 것을 선택하셔서 인터넷이나 대리점을 통해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Section 5 참조).  음성 통화와 SMS(문자 서비스, Short Message Service)는 유심을 바꿔끼는 것 만으로 곧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핸드폰 기종마다 유심 위치가 다르니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에서 검색해 보세요.


    유심은 크기에 따라 standard (=full-size) , mini, micro, nano 로 나눠집니다.  (자세한 내용인 여기 참조)  최근 4G LTE 핸드폰은 거의 nano 유심을 쓰고, 보통 유심 판매 업체에서 핸드폰 모델을 넣으면 맞는 것을 골라줍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시는대로 full~micro는 실제 반도체 module크기는 같고 (nano는 두께 차이가 있습니다), 마운팅한 플라스틱 크기만 다른거라서 개중에 한개 유심 카드에서 핸드폰에 맞게 틀라스틱을 뜯어내게 나온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잘 잘라내면 full-size를 micro 유심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지만 , 손상 위험과 번거로움을 감안하면, 처음부터 정확한 크기를 주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Nano유심을 큰 크기 유심으로 사용할 수 있는 adapter도 구할수 있는데 전화기 회사들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4. APN & MMS 설정 변경


    Data를 쓰기 위해서는 소위 APN (Access Point Name) 설정이, MMS (Multimedia Messaging Service)를 위해서는 MMS proxy 설정이 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특정 통신사와 정식 약정을 맺는다면 대리점에서 알아서 설정을 해주겠지만, 단기 여행을 위해 유심 카드만 산다던가, 부정기적으로 국가를 넘나들면서 수시로 유심을 바꿔 끼워야 한다던가 하면 APN/MMS 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APN/MMS 정보가 있다면 수동 설정도 가능합니다.  단, iPhone계열 (3GS, 4, 4S, 5, 5C, 5S, 6, 6+)은  수동 설정 메뉴를 감추어 버릴 수 있는데 이것은 Apple이 Firmware의 일부로 만드는 소위 "carrier settings" 파일 때문입니다.  해당 통신사에서 이 carrier setting에 수동설정을 disable하는 것으로 해놓았다면 (미국에서는 Verizon과 AT&T가 이렇게 했습니다) 메뉴 자체가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동일한 핸드폰이라도 어떤 SIM을 넣느냐에 따라 수동 설정 메뉴가 보일 수도,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YouTube 참조). 


    사용하는 SIM카드에 기록된 MCC (Mobile Country Code) and MNC (Mobile Network Code) 에 따라 자동으로 carrier settings 파일을 알아서 loading 해준다는 개념이니깐 이론적으로는 원활히 작동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통신사(MNO - Mobile Network Operator)가 아닌 그 통신사의 전화망을 빌려 사용하는 회사 (MVNO -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의 경우입니다.    MVNO의 별도 설정이 있는 경우에도, SIM 카드에 있는 Mobile Network Code가 MNO것으로 인식된다면, 전화기는 MNO의 설정을 loading하게 되어 연결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iPhone의 경우는 MVNO가 아닌 MNO에서 판매하는 SIM카드를 사용하는 편이 문제의 소지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MVNO를 원한다면 Apple에서 공식 지원하는 이동통신사의 목록에 있는지 확인하기를 권장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통신사가 수동설정을 disable하는 경우, 외국 SIM사용한 후 집에 돌아와 원래 SIM을 다시 집어 넣은 후에는 Settings -> General -> Reset -> Reset Network Settings을 하면 됩니다.  Galaxy는 메뉴를 감추지 않아 늘 수동설정이 가능합니다 (Verizon Galaxy S6 Edge에서 확인).


    iPhone은 유심 교체 후에 iTunes에 연결해 동기화(sync) 해주면 알아서 자동 설정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iPhone Safari에서 www.unlockit.co.nz 에 접속하면 선택하는 국가와 통신사에 맞춰 profile을 만들어 넣어줍니다.  (이 방법은 일종의 app 같은 것이라서 소위 말하는 jailbreak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통신사 직원들도 종종 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 방법은 data를 위한 APN 설정만 해주어서 MMS 는 사용이 안됩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개인적으로 수집한 정보를 기본으로 개발된 것이라서 obsolete한 내용으로 인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현재 쓰는 Verizon으로 test 했더니 data가 먹통되어서 reset해야 했습니다 -.-;)

    • 한국 통신사들의 APN/MMS정보 :  click here
    • 미국 통신사들의 APN/MMS정보
      • Verizon : click here
      • AT&T 와 T-Mobile : click here 


    5. 국가별 선불 (Prepaid) SIM Card 정보

    SIM card 정보를 한군데 모아놓은 Wiki가 있네요.

    • 영어 원문 : here
    • 한글 (번역기) : here


    Prepaid SIM 구입이 불가능한 나라 (black list)와, 정부 규제및 기술적 어려움으로 가급적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나라 (grey list)는 다음과 같습니다.

    • Black list: 쿠바, 북한, 트랜스니스트리아 (몰다브)
    • Grey list: 중국, 인도, 일본, 한국,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 타지키스탄, 터키


    제가 관심있는 국가 위주로 몇개 추려 정리해 봅니다.

    • 한국
      • 규제사항: [1] 외국인의 경우 인터넷 사용하려면 SIM card구입후 개인정보를 등록해야 함 (휴일제외 3일 소요)  사전 on-line 주문하면 즉시 쓸 수 있음  [2] 통신사에 핸드폰 기기 등록이 필요함 (개통되려면 40~60분 소요) 다시말해 한개의 SIM을 여러개 전화에 공유할 수 없음
      • 외국 국적자의 경우 : 3일 전 사전 등록과 delivery 가능한 것을 고려하면 EG SIM card가 거의 유일한 선택인듯함.  외국으로도 사전 배송 가능.
      • 재외국민의 경우 : KT Olleh의 SIMple이 가장 적합한 듯.  충전금액에 따라 1개월~12개월용.  1GB에 14,300원.  자동 충전 설정해 놓으면 계속 쓸 수도 있음.  4G LTE가 3G보다 저렴. [1] 본인 명의 한국신용 카드가 있거나 친지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면 on-line에서 사전구매해서 배송 추천.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CU에서 구입하고 http://ktusim.com 에서 신용카드로 개통도 가능. [2] 없다면 시중 올레 플라자나 직영점에 미리 전화로 확인한 후 여권 지참하고 가서 구입후 바로 개통.
    • 미국
      • 규제사항: 없음.  단 회사별로 핸드폰 단말기 종류가 다르므로 지원여부를 잘 확인해야 함.
      • 외딴 곳을 포함해 여행을 다닐 경우: 가장 coverage가 좋은 Verizon이 최근 선불 SIM을 팔기 시작.  1달 2GB에 $45.  나름 coverage가 괜찮은 AT&T가 무난. 1달 3GB에 $45.  AT&T직영점이나 Target에서 starter kit을 $9.99에 판매함.
      • 도시에 주로 있게 될 경우: T-Mobile이 저렴.  1달 5GB에 $50.  T-Mobile직영점에서 starter kit을 $15에 판매함.
    • 일본
      • 규제사항: 음성통화가 가능한 SIM은 일본 거주자로 제한됨.  Data SIM은 제한 없음.
      • 음성 필요 없을 경우 : 가장 큰 통신망의 NTT가 무난한 듯함.  7일용/14일용.  1.4GB에 3,780엔.  On-line으로 사전주문하면 일본 전역으로 무료배송.  장기체류의 경우 3개월간 2GB 쓸 수 있는 Japan Travel SIM이 있음 (시중 판매소에서 구입)
      • 음성이 필요할 경우 : 공항마다 있는 Softbank에서 SIM만 대여 가능.  사전예약 권장.  SIM임대료 110엔/일, 무제한 data사용시 1,550엔/일.  음성통화료는 별도.  Data는 안쓰고 착신 음성통화 (무료)위주로 쓴다면 나름 괜찮은 방법.  일주일 이상 체류할 경우라면 Global Advanced Comm.  더 저렴한 SIM대여 업체도 있지만 이 경우 대부분 음성 통화 불가능.
    • 독일
      • 규제사항: 한국과 마찬가지로 구입후 등록을 해야 함.  등록후 개통까지 수분~수시간 필요함.  등록시 valid한 독일 주소지가 필요함 (연고가 있을 필요는 없으나 반드시 존재하는 주소지여야 함)  전화/인터넷으로 등록해야 하는데 대부분 독일어로만 가능함 (번역기 사용 가능)
      • 추천: 4G LTE가 가능한 선불 SIM은 Vodafone이 현재로는 유일함.  4주용 1GB에 15유로.  아는 사람의 집이 있으면 on-line으로 주문하던가 아니면 시중의 Vodafone store나 outlet에서 구입.  PayPal 로 충전 가능.  신용카드는 독일 것 외에는 받지 않음.  핫스팟(tethering)가능.  VoIP 불가능.
    • 프랑스
      • 규제사항: Starter kit을 구입후 등록해야 함. 신분증 필요.  개통하는데 최대 48시간 소요.
      • 추천:  4G LTE 사용을 원하면 Orange의 data-only SIM인 "Let's Go"를 추천.  Starter kit은 9.90유로에 1달 500MB.  음성과 data을 다 필요한 경우 Orange는 4G를 사용금지함.  Orange Boutique에서 구매하면 곧바로 개통 가능.  SFR은 prepaid에 4G LTE지원 없음.
    • 르웨이
      • 규제사항: Starter kit을 구입후 등록해야 함. 신분증 필요.  업체에 따라 즉시개통 또는 24시간 후 개통.
      • 추천: 지형적으로 전화망 연결이 원활치 않은 지역이 많은 것을 고려하면 가장 넓은 망을 가진 Telenor이나 (Telenor coverage map), 그 망을 이용하는 chilimobil이 무난할듯.  [1] 즉시 개통을 원하면 Telenor (기본 200MB data와 50NOK이 포함된 starter kit이 200~300NOK=$30~$45)를 직영점 (store locator : Oslo, Hordaland/Bergen)이나 Narvesen, 7-Eleven, Deli de Luca, Mix 등의 편의점에서 구입. [2] 24시간 후 개통도 무방하면 chilimobil (25NOK이 포함된 starter kit이 19NOK=$2.85) 를 Coop, ICA, Rimi, MIX, Narvesen, 7-eleven등의 편의점에서 구입.  두 회사 모두 data plan이 하루에 10NOK=$1.50씩 (Telenor는 최대 500MB/월, chilimobil은 최대 1GB/월.  하루에 다 써버려도 된다고 함)


    6. 추가 및 정정 내용

    • 2015년 5월 15일: Section 5 - 국가별 선불(prepaid) SIM card 총정리 Wiki링크 및 몇개의 국가 요약 추가
    • 2015년 5월 16일: Section 4 - APN 설정시 iPhone 관련 내용과 www.unlockit.co.nz 내용 수정
    • 2015년 5월 17일: Section 5 - black list & grey list 국가 추가.  프랑스 추천 내용 정정
    • 2015년 7월   8일: Section 7 - 노르웨이 & 프랑스 실제 사용기 링크 추가 
    • 2015년 10월 2일: Section 7 - 한국 실제 사용기 링크 추가
    • 2015년 10월 10일: Section 7 - 일본 실제 사용기 링크 추가
    • 2016년 7월 13일: Section 2 - 미국 Sprint 추가
    • 2016년 7월 13일: Section 5 - 미국 prepaid SIM정보 update


    7, 실제 사용기

    • 노르웨이 & 프랑스 (click here)
    • 한국 (click here)
    • 일본 (click here)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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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dyk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3 09:06 신고

      한국가시면, 심카드 어디에서 사서 쓰시나요? ^^
      공항에서 파는 prepaid SIM은 외국인 전용인 것 같더라구요...
      영주권자인 저는 자격이 안되는....

      • 더가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13 23:04 신고

        실인즉.... 한번도 심카드 써본 적이 없어용 ^_^;; 스마트폰 영입한지 2주밖에 안되어서 ㅋㅋㅋ

        공항에서 파는게 어느 회사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EG SIM이란 업체는 내국인에게는 판매/인증 안해주는게 맞는것 같아요.

        내가 담에 방문할때 써보려는 것은 KT 올레의 SIMple인데, 전국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CU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하고 http://ktusim.com 에서 범용공인인증서, 신용카드인증, 핸드폰중 하나로 인증한다고 하네요. (정정: 위 사이트 들어가보니 이젠 신용카드로만 인증가능) 온라인에서 핸드폰 인증으로 구매할 수도 있구요.

        상당수의 재외국민은 이중 아무것도 없을테니 가장 쉬운 방법은 가족중 한분의 명의로 구매/인증하는 거라고 봐요. (핸드폰 쓰려고 SIM사는 건데 핸드폰으로 인증하라니... 재외국민들에겐 참 황당하죠 -.-; 완전 뫼비우스의 띠식 정보통신법)

    2. woodyk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5.13 18:37 신고

      아이고... 어렵군요. -.-;
      제가 찾은건.
      http://ktrentalphone.com/
      이거예요. 저도 사실 안써봤는데...
      사실 저는 주로 출장으로 한국엘 가기 때문에, reimburse 받기 편하려면 sim card 사는게 제일 좋은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 더가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5.13 23:47 신고

        미국에서 SIM 임대하는 건, 매번 사용후 반납해야 하니까 좀 많이 번거로울것 같네요.

        내가 전화로 문의한 바에 의하면, 공항 KT올레는 로밍과 전화임대만 하는 것 같고, 대신 시내의 KT올레 플라자나 직영점에 직접 가면 SIM 구입하면서 여권만으로 (신용카드, 핸드폰 없이)개통이 될거라고 해요. 강남 직영점에 확인 전화했는데 가능하다고 합니다. (02) 558-5115

        직영점 리스트 http://shop.olleh.com/weblogic/CellphoneDetailServlet?modelId=1000&flag=preorder

    Building a Low Cost Web Page - Authentication


    S3를 이용해서 web page를 만들면서 사실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소모했습니다.  이것 저것 해본것 중 제일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S3Auth 라는 open source project을 이용하는 방법인데, 설명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많이 애를 먹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 미리 알아 두어야 할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신의 앞으로 등록된 domain이 있어야만 합니다.
    • S3의 bucket당 한개만의 username & passwor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Bucket 전체에 보안이 걸립니다.  Open access로 유지할 부분은 별도의 bucket으로 잡아두세요.


    벌어지는 과정은 대충 아래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web browser 에서 goojs.us/test.htm 이라고 주소를 입력하면 goojs.us라는 domain이 AWS의 Route 53로 일단 가겠지요.  (사전에 설정한 것에 따라) Route 53에게 이걸 relay.s3auth.com 로 보내면, relay.s3auth.com은 (미리 등록된 내용을 이용해서) AWS IAM 이라는 security access control 을 통해 S3에 있는 test.htm을 보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럼 S3가 route.s3auth.com에 결과를 전달하고 이것이 최종적으로 web browser로 보내집니다.



    자 그럼, 설정을 시작 해볼까요.  


    AWS S3에 보안용 Bucket 만들기


    제 경우에는 open access로 쓰는 goojs.us 외에 (위의 flow chart에서는 주소를 가급적 짧게 하느라고 goojs.us가 보안처리된 것으로 가정한 것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제 개인용 보안 bucket으로 secure.goojs.us, 타인과 공유할 보안 bucket으로 download.goojs.us 이렇게 2개를 추가로 만들었습니다.  Open access용과는 달리 보안용 bucket에는 "Static Web Hosting" 이나 "Add bucket policy"를 하지 마세요.



    AWS Route 53에서 s3auth.com으로 보내기 설정


    이미 설정된 goojs.us라는 hosted zone으로 가서 "Create Record Set"을 선택합니다.



    보안용 bucket을 위해 (Name: secure.goojs.us & download.goojs.usType: CNAME, Alias: No, Value: relay.s3auth.com 으로 각각 record set을 만들어 줍니다.  즉 goojs.us로 오는 것은 직접 S3로 보내주고, secure.goojs.us & download.goojs.us는 relay.s3auth.com으로 보내주라고 설정한 것이지요.




    AWS IAM에 암호 등록


    보안용 bucket들은 앞에서 bucket policy를 공개로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access를 하려면 암호가 필요합니다.  AWS 계정을 만들때 사용된 내 master password 외에 user를 추가할때 사용하는 것이 IAM 이라는 service입니다. 



    제 경우에는 개인용 보안 bucket용으로 family라는 username을, 타인과 공유할 보안 bucket용으로 guest라는 username을 등록했습니다.  "Generate an access key"라는 option이 check되었는지 확인하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이 사용자가 성공적으로 생성되었다는 창이 뜹니다.  여기서 "Show User Security Credentials"를 누르고 20자인 Access Key ID와 40자인 Secret Access Key를 메모장에 copy/paste해서 기록해 두세요.



    그 다음에는 내가 원하는 password를 지정합니다.  Option에서 "Assign a custom password"를 선택하세요.



    끝으로 "Permissions" tab으로 이동해 "Attach User Policy"를 click하세요.  Option중에 "Custom Policy" -> "Select"를 선택하고 적당한 Policy Name을 입력하고 Policy Document 항목란에 다음 내용을 추가하세요.  여기서 secure_bucket_name은 제경우 secure.goojs.us 혹은 download.goojs.us 가 되겠습니다. 

    {

       "Statement": [

          {

             "Effect": "Allow",

             "Action": ["s3:GetObject", "s3:GetBucketWebsite"],

             "Resource": [

               "arn:aws:s3:::secure_bucket_name/*"

             ]

          }

       ]

    }


    한 username 으로 여러개의 bucket을 access할 때에는 다음과 같이 합니다. 

    {

       "Statement": [

          {

             "Effect": "Allow",

             "Action": ["s3:GetObject", "s3:GetBucketWebsite"],

             "Resource": [

               "arn:aws:s3:::secure_bucket_name_1/*",

               "arn:aws:s3:::secure_bucket_name_2/*",

               "arn:aws:s3:::secure_bucket_name_3/*"

             ]

          }

       ]

    }



    S3Auth에 정보 등록


    이제 http://www.s3auth.com/ 으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이 site를 이용하려면 Facebook이나 Gmail account로 login을 해야 하는데 정보 유출 우려로 찜찜하실 수 있으니 임시 account를 하나 만들어 이 목적으로만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통상 쓰는 account 에서 logout하시고 임시 account로 login한 상태에서 진행하세요)



    등록 양식에 따라 S3 의 secure bucket information을 넣오주고 "Submit"하면 끝납니다.  여기서 submit form은 AWS key (master) 를 넣으라고 하지만 IAM에서 생성한 user 용을 넣는것이 맞으니 조심하세요. (잘못된 내용인데 수정을 하지 않네요)




    .htpasswd File 만들기


    마지막으로 .htpasswd 라는 file을 만들어 S3 bucket 의 root  upload해야합니다.  


    한줄짜리 ASCII text file인데 내용은 http://aspirine.org/htpasswd_en.html  로 가서 아래와 같이 username (예: family) & password (예: wearehappy) 를 입력하고 algorithm은 "SHA-1"을 선택하여 "Generate htpasswd content"를 누르면 encrypted된 결과가 나옵니다.  그 내용을 copy/past하여 .htpasswd를 만드세요.   여기서 username & password는 앞서 IAM에서 입력한 것들입니다.



    [관련 글]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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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ilding a Low Cost Web Page - My Own Domain


    AWS S3에서 제공하는 end point는 추가 비용이 없어 좋지만, URL 주소가 너무 길어 불편하지요.  그래서 개인 domain 이름을 등록할 경우, S3에 있는 web page에 어떻게 연결하는가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domain당 추가 비용을 살펴보면

    • Domain 등록비용   대부분 ~$10/year
    • AWS의 연결비용    $0.50/month  

    입니다.  세부 방법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Route 53 설정


    AWS Management Console에서 Route 53를 선택합니다  https://console.aws.amazon.com/console/home



    "Create Hosted Zone"을 선택하고 Domain name (제 경우는 goojs.us = S3 bucket 이름)을 입력 합니다.   Hosting할 개인 domain당 한개의 zone을 만들어야 하며 Sub-domain은 한개의 zone을 공유하는 것이므로 별로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Zone을 만들고 나면 Domain Name 리스트에 내 개인 domain이 나오고 이 domain을 선택하면 오른쪽으로 Delegation Set이 나옵니다.  이 Delegation Set 리스트를 메모장에 copy/paste해 둡니다.



    왼쪽 상단에 "Go to Record Sets"라는 button을 눌러보지요.



    Zone을 처음 만들었을때 기본적으로 NS와 SOA 총 2개의 record sets이 자동적으로 만들어집니다.   내 개인 domain과 앞서 만들었던 S3 end point를 연결하기 위해 "Create Record Set" button을 누릅니다.



    "Name"은 비워두거나 subdomain이름을 집어넣고, "Type"은 "A - IPv4 address"를 선택, "Alias"는 "Yes"를 선택합니다.  그럼 Alias Target이라는 pull-down menu가 생기는데 그중에서 내가 web으로 설정한 S3 bucket 중 하나를 선택하면 끝입니다,




    Domain Registrar 설정


    Domain 등록 업체가 하는 가장 기초적인 업무는 외부에서 web URL로 사용하는 주소 (예: www.google.com) 를 실제 web server 가 위치하는 IP address (예: 10.250.38.236) 로 연결해주는 일입니다.  그 일을 하는 것을 DNS (Domain Name System) Server 라는 것이 해주지요.  보통은 domain 등록 업체의 자체 server에 등록을 해놓고 사용하게 되는데, AWS S3를 이용할 경우 대신 AWS의 Route 53에 있는 server를 이용하라고 설정 해줘야 합니다.   다시 말해 web browser에 URL주소를 입력하면, 이 주소가 domain registrar 회사를 거쳐 AWS Route 53의 DNS server로 전달되고 그 다음에 AWS S3로 연결된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NameCheap 이라는 회사의 경우를 예로 들면 "Domain Name Server (DNS) Setup"이라는 menu로 가서 "Specify Custom DNS Servers"를 선택하고 아까 copy/paste해 두었던 Route 53의 Delegation Set을 입력하면 됩니다.



    [관련 글]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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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ilding a Low Cost Web Page - S3


    Web page를 개인적으로 운용하려면 web hosting 회사에 개인 domain을 등록하고 그 회사의 disk를 빌려 사용하게 되는데 domain등록 비용외에 disk사용 비용이 $10/month 남짓하게 들게 됩니다.  아주 큰 액수는 아니지만, 통상 1년이나 2년에 한번씩 renewal을 하게 되는데 한번에 내려면 몇백불 되니 작게 느껴지지 않아, 싸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요즘 대세로 잡아가는 cloud computing으로 옮아가기로 결정을 하고, AWS (Amazon Web Services) 를 이용해 web 을 구축했습니다.


    AWS에서도 기존 web hosting에서 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환경을 EC2 (Elastic Compute Cloud) 라는 service를 통해 구현할 수 있습니다만 가격 면에서 기존 것보다 싸지 않아 고려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14.64/instance, 여기서 instance란 임대하는 virtual computer 댓수라고 생각하면 됨)


    S3 (Simple Storage Service)는 원래 말 그대로 파일들을 단순 저장하는 목적이지만 AWS에서는 이 저장소를 web을 통해 access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개인 web page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Upload/download나 조회 비용도 있긴 하지만 개인이나 소규모 단체용으로는 거의 비용이 들지 않고, 저장비용은 매달 $0.10/GB에 불과합니다.  (매달 사용요금 추정은 http://calculator.s3.amazonaws.com/calc5.html 에서)


    AWS 가입


    계정은 http://aws.amazon.com/ko/websites/ 에서 개설할 수 있고 계정 자체는 공짜입니다.  (AWS 암호는 Amazon.com shopping용과 동일하니 유념하세요) 계정을 개설하면 Access Key ID (20자) 와 Access Secret Key (40자) 가 할당됩니다.  절대 공개하지 마세요.  (주의: 2014년 4월부터 Access Secret Key를 더 이상 https://portal.aws.amazon.com/gp/aws/securityCredentials 에 가서 확인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안전한 곳에 잘 기록해 두셔야만합니다.)  가입한 후에 AWS의 모든 service는 AWS Management Console이라는 page에서 하게됩니다.  https://console.aws.amazon.com/console/home


    S3에 Bucket 생성


    AWS Management Console에서 S3를 선택합니다 ("Storage & Content Delivery" category아래).



    그 다음 왼쪽 상단에 "Create Bucket"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Bucket은 일종의 hard disk name같은 것이라고 보면 되는데 AWS S3 내의 모든 bucket과 구별되는 unique한 이름이어야 합니다. 후에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web domain name 과 동일한 이름을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 경우에는 3개의 bucket을 만들었습니다: goojs.us   secure.goojs.us  download.goojs.us.   지역(region)은 가장 많이 사용할 지역에 가까운 곳을 고르면 되겠지요.




    Web Page로 만들기


    만들어진 bucket 중 하나 (예, goojs.us) 를 선택하고 우측 상단의 Properties를 누르면 여러가지 메뉴가 나옵니다.  "Static Web Hosting"이라는 메뉴를 누르시고 "Enable website hosting"을 선택하세요.  Index Document는 웹페이지 제일 상단에 주소만 적어주었을 경우 자동으로 loading할 페이지를 넣습니다. 가령 http://goojs.us.s3-website-us-west-1.amazonaws.com/ 라고 치면 http://goojs.us.s3-website-us-west-1.amazonaws.com/index.html가 loading되게 한다는 말이지요.  그 다음 바로 위에 있는 Endpoint라는 항목이 지금 만든 web page의 제일 상단 주소가 됩니다.



    끝으로 bucket안에 있는 것들을 web에서 access가 되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개별적으로 하는것도 가능은 하지만 파일 수가 많은 경우 일일이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새로 upload된 파일들은 그 때마다 다시 개별적으로 해야 하므로, bucket policy라는 것을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Permission으로 가서 "Add bucket policy"를 선택하고 다음 내용을 추가하면 끝입니다.

    {

    "Version": "2008-10-17",

    "Statement": [

    {

    "Sid": "AllowPublicRead",

    "Effect": "Allow",

    "Principal": {

    "AWS": "*"

    },

    "Action": "s3:GetObject",

    "Resource": "arn:aws:s3:::bucket_name/*"

    }

    ]

    }



    Web Contents Upload


    AWS Management Console에서 직접 upload가 가능합니다.


    조금더 편하게 작업하고 싶으면 S3 client program (예, S3browserCloudBerry Explorer같은것) 을 사용하세요. Client program으로 접속할때는 AWS 가입시 받은 Access Key ID (20자) 와 Access Secret Key (40자)가 있어야 합니다.



    Web Page Access


    앞서 "Enable website hosting"할때 위에 있던 Endpoint라는 항목 기억하시죠?  Web에서 access할때 쓰이는 URL은 다음과 같은 두가지 방식으로 주어집니다. 

    • http://[bucket_name].s3-[region].amazonaws.com/
    • http://s3-[region].amazonaws.com/[bucket_name]/

    제것을 예로 들면 bucket 이름이 goojs.us 이고 지역이 us-west-1 이니까

    • http://goojs.us.s3-website-us-west-1.amazonaws.com/

    • http://s3-website-us-west-1.amazonaws.com/goojs.us/

    가 되겠습니다.



    참고: 불편한 점


    S3는 단순한 storage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일반 web server에서 제공하는 것이 모두 자동 제공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1. Apache server로 운영하는 web server에서는 folder 구조로 아무 file이나 올려만 놓으면 위 아래로 browse하는 것이 곧바로 가능한데 S3의 경우는 이런 기능이 제공되지 않아, folder마다 index를 따로 만들어 줘야 합니다.  PHP를 이용하여 가능하게 하는 solution도 있는것 같은데 시도해보다 포기했습니다.
    2. Apache의 경우 .htaccess를 이용해서 folder별로 보안이 가능한 반면, S3는 open access를 허용하지 않으면 web으로 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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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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