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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7.10.14 나파 밸리의 화재
  2. 2017.08.07 여자의 마음
  3. 2017.01.08 겨울비...
  4. 2016.10.24 돌연변이(?) (1)
  5. 2016.01.28 남 탓? or 내 탓?
  6. 2014.10.12 Pushing to the Limit (2)
  7. 2014.04.29 Trolltunga (2)
  8. 2014.02.26 Rain (2)
  9. 2013.11.04 양보다 질? 질보다 양? (2)
  10. 2010.10.26 집 앞으로 배달된 꽃

나파 밸리의 화재



집에서 2시간 북쪽에 위치한 와인산지 나파밸리에 큰 불이나서 수요일부터 어제까지는 집 근처까지도 연기가 자욱했다.  유일한 운동이라고 하는 주말아침 하이킹도 되려 기관지 손상될까봐 오늘은 건너뛰었다.


[출처] Wired.com



어제는 Air Quality Index가 나파는 무려 250이상 집부근도 160이상으로 심각하게 좋지 않다가 화재가 다행히 어느정도 잦아들었는지 오늘은 베이징 수준 (50) 까지는 낮아졌네. 어서 완전히 꺼져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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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



"응답하라 1994" 6회 중에서

  • 해태: 이번주 금요일이 여자친구 생일이거든.  근디~ 기말고사도 금요일 아니냐~  그래갖구 내가 기말고사땜에 이번주 금요일에 못내려갈것 같다 그랐어.  그랬더니 뭐 알았다 그러드라.  그래갖구 내가 그 다음날 토요일에 내려갈께 이랬거든.  그랬더니 아니 내려올 필요가 없다나?  아 생일도 아닌데 뭣하려 내려오냐구. 아 그래갖구, 야 시험 보지말구 내려갈까? 그랬단말여.  시험보래.  괜찮다구.  그래갖구, 아 그래? 야 그럼 나 토요일에 내려간다, 이?  이랬단말여.  아 그랬더니 아니 토요일에 생일도 아닌데 뭐하러 내려오려구 그냐? 
  • 빙그레: 아니 그게 뭔 말이랴?  
  • 해태: 아, 내 말이.   야, 여인들아.  느그들이 말 좀 해봐야.  난 금요일에 내려가는게 맞냐?  아니면 토요일에 내려가는게 맞냐?   뭐가 정답이래?
  • 빙그레: 그래도 금요일 아녀?
  • 해태: 아, 그냐?
  • 나정: 벼엉~신
  • 윤진:  상 등신이다, 상 등신~
  • 나정: 진짜 몰라서 그러나.
  • 윤진: 아, 뭐가 먼전지 모르냐?
  • 해태: 모르겄다니께.
  • 나정: 올바른 너의 행동은 금요일도 아이고 토요일도 아이다.
  • 해태: 그럼 뭔디?
  • 나정: 여자친구 이름이 뭔데?
  • 해태: 애정이.
  • 나정: 애정아, 너 보고 싶은데 어떡하지?  
  • 해태: ???  염병~  아, 뭔 콧소리여?
  • 윤진: 니 여자친구는 니가 금요일에 오든, 토요일에 오든, 내년에 오든, 아~무 상관이 읍당께?  니 여자친구가 원하는건 요일이 아니라구 이 등신아~
  • 해태: ??????
  • 나정: 예를 들어줄께~.  자, 내가 이사를 했어.  근데  새집이야.  문을 닫으믄 페인트 냄새가 심해가 머리가 깨질것 같은데… 그랐다고 문을 열믄 매연이 들어와 계속 기침이 나온다.  콜록 콜록.  이 때 남자친구가 들어왔어.  내가 물었지.  자기야, 오늘 이사했는데  문을 닫으믄 페인트 냄새가 심해가 머리가 깨질것 같고… 문을 열믄 매연 때문에 죽을것 같은데… 어떡하지?  문을 여는게 좋겠나?  닫는게 좋겠나?   이 때 남자친구의 올바른 대답은?
  • 해태: ????????????
  • 삼천포: 그래도 차라리 매연이 낫지 않나?
  • 해태: 아니지.  문 닫고 페인트가 낫지.
  • 윤진 & 나정: ⇀‸↼‶
  • 빙그레: 매연이 맞나본디?
  • 윤진: 화~안장한다, 환장해~
  • 해태: 아 그럼 뭔디~~?
  • 나정: 둘다 아이다.  정답은…  괜찮나?  병원가야되는거 아이가?
  • 해태: 지랄을 헌다.  지랄을…  아 뭔 뻘 소리여 그게.  아 지가 문을 열을 것인가 닫을 것인가 물어봐놓군, 뭐 염병할 소리를 하고 앉았데?
  • 나정: Sigh~~ 문이 중요한게 아니라니까?
  • 해태: 아, 지가 물어봤잖에?  문을 열것인가 닫을것인가?
  • 윤진: 아, 염병아.  그건  그냥 하는 소리 아니냐?  지금 내 상태가 이타. 근데 어찔까?
  • 해태: 아, 우짜기는 무 우째?  문을 열든지 닫으라니까.
  • 나정: 쟈 반푸이 아이가?  문이 중요한게 아이라니까?  그 전에 내가 지금 아프다 냄새 때문에 죽을것 같다.  이게 포인트라꼬.
  • 해태: 여~엄병.  야,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한번 물어봐라.  야, 지가 열을 것인가 닫을 것인가 물어본 여자한테, 시방 괜찮냐? 라고 답하는 사람이 누가 있겄냐?  내가 장담하는데 대한민국에서 그거 제대로 답하는 남자 한명도 없을것이다.  아 있으면 내가 우리집 뻐쓰 싹 다 걸어버릴께.
(이부분 대본 쓴 사람이 여자라는데 내 싹 걸어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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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살아가며... 2017.01.08 18:07

겨울비...


모처럼 장대비가 쏟아지는 주일 아침... 


Rancho San Antonio에 산책갔더니 개울물도 졸졸...


재난에 가까운 가뭄의 캘리포니아에는 단 비가 축복....


비 내리는 앞마당 바라보며 커피 한잔…



Yosemite Valley는 비가 많이 와서 숙박객들을 내보내고 폐쇄 시켰다고...  


20년 전에 폭우로 Merced River에 홍수가 나서 폐쇄 했던 이후로는 처음인듯...


수요일까지 폭설이 내리고 목요일부터 활짝 개인다는 일기 예보를 보고는


설경을 보고 싶은 마음으로 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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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살아가며... 2016.10.24 21:01

돌연변이(?)



마눌님 귀 빠지신 날.


요리 경력이 일천(日淺)하여, "너희는 외식(外飾)하는 자가 되지말라"는 성경말씀에도 불구하고, 저녁에 외식(外食)을 했다. 


몇 주 전에 막내가 무슨 설문조사 하고 받은 돈 $60이 생겨 그동안 종종 pearl tea나 별다방 white chocolate mocha 사 먹는 재미를 쏠쏠히 즐기곤 하더니만, 저녁 먹고 돌아 오는 차 안에서 "내일 주일에는 이렇게 좋은 엄마를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중에서 $20을 하나님께 헌금하고 싶다"고 한다.


역시 이 아이는 돌연변이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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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1.01 18:30 신고

    자랑을 고급스럽게 하네~~~ ^^

남 탓?  or 내 탓?



태권도 갈 시간이 되어 옷 갈아입고 양말 벗던 둘째 왈


"아빠, 마루 바닥이 왜 이렇게 끈적거리지요?"


"어디?"


"가는 곳 마다 다 끈적거려요." 


"그래??  흠...........  혹시... 네 발바닥에 뭐 묻은 것 아냐?"


"응?  어......... 앗! 정말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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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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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ing to the Limit




작은 아이가 2주 전의 체력 테스트에 이어 어제 필기및 실기 시험을 마치고 태권도 2단을 취득하였습니다.  엄밀히 말해 벽돌 2장 격파를 성공하지 못해 6개월 뒤에 벽돌격파 재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에 공인 2단은 아직 아니지만, 어쨌거나 멋진 새 도복과 작대기 2개 수놓아진 새 검은띠를 받았으니까 회사로 친다면 대략 2단 "대우" 정도가 되겠습니다 ㅎㅎ


형아와는 달리 아빠를 닮아 약골에, 몸치에, 뻣뻣한 몸,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 등 태권도를 못할 각종 다양한 재질을 타고난 아이입니다.  일년 반 전까지만 해도 달리기하면 동급생 중에서 맡아논 꼴찌요, 팔굽혀펴기를 하면 내려는 가도 단 한번도 올라오는 법이 없었지요.


2년 전 1단을 취득할 때 다녔던 도장은 무척 너그러워(?) 수월하게 했는데, 옮긴 도장은 원칙대로 하다보니 품새 말고 넘어야 할 산이 이 아이에게는 무척이나 높게 보였을것입니다. (10km 2시간에 뛰기, 1분에 roundhouse kick 100번 하기, push-up 30번, 1분에 윗몸 일으키기 40번, back bridge 1분 견디기, 도움받아 뒤로 공중제비 넘기, 낙법, 검은 띠 선배들 상대로 2분씩 연속 3라운드 대련, 손/발로 송판 2장씩 격파, 손으로 벽돌 2장 격파)


그래서 시험 준비하는 내내 자신 없어 하고, 1달 전 부터 여러번이나 그만 두고 싶어 했는데, 관장님을 비롯한 심사위원들께서 너그럽게 봐주신 덕에 어쨌거나 끝낼수 있게 된 것이 참 감사합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믿겨지지 않는 모양인지 어제 저녁에 이어 오늘도 내내 부자간의 대화 주제는 태권도 2단 취득이었고, 급기야는 10월말 Halloween custume 행렬에 쓰려고 사 둔 Angry Bird가 갑자기 찬밥 신세가 되고 올해 custume 은 태권도복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태권도 2단이 본인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perseverance (인내), self-confidence (자신감), pride (긍지) 이렇게 3가지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어제의 하루가 아이 인생길에 부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tribulation brings about perseverance;and perseverance, proven character" (로마서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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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가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13 07:30 신고

    회사 다닐 때 보니 short-temper인 사람들은 대체로 저 같은 군대 가지 않은 사람들, 좀 느긋한 사람들은 대체로 군필인 사람들, 늘 실실 웃으며 별일 아닌듯 넘기는 사람들은 나중에 알고보면 해병대 내지는 공수특전단 출신들... 뭐 대충 그런 correlation이 보이더군요. :)

  2.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13 18:35 신고

    부정이 흠뻑 젖어있어요.
    좋은 아빠네요.

Trolltunga

살아가며... 2014.04.29 18:16

Trolltunga


제가 주말에 즐겨 다니는 뒷산에 다니다 보면 종종 이런 풍경을 봅니다.  가족이 함께 hiking을 왔는데 부모들은 주위를 둘러보며 너무 멋진 경치라고 감탄을 하고 있는 반면, 함께 온 십대 자녀들은 지치고 짜증 난 얼굴로 "Dad, why are we here?"라고 푸념하는... ㅎㅎㅎ 


어릴때는 멋진 경치에 그리 눈을 돌리지 않았습니다만, 큰 아이가 고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경치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멋진 곳을 하나 발견하더니 여기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노르웨이에서 3대 tracking course로 이름 높은 트롤퉁가 (Troll's tongue, 트롤의 혀) 라는 곳이네요.  저 곳 사진을 보고 유혹을 받지 않는게 이상하겠지요.



문제는 세계 최고의 물가로 인한 여행 비용은 둘째 치고라도 가는 길이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해발 1100m, 호수기준 높이 약 800m.  왕복 22km인데 체력 좋은 사람 기준으로 왕복 10시간...



무엇보다 가장 큰 난관은 등반을 시작하자마자 올라야하는 42도 경사의 3500계단이랍니다.  올해 회사 건물이 이사하면서 사무실이 5층이 되어 요즘 계단으로 올라다닙니다.  겨우 113계단 밖에 안되는데도 다리가 뻣뻣하게 경직되어 오는데 그 31배라........  허허....


지리산 노고단이나 제주 한라산이라도 등정해본 경험이 있으면 '뭐, 까짓것...' 할텐데, 등산 경험이라곤 기껏해야 북한산 정도 밖에 없는 배 나온 저질 체력의 40대 후반 아저씨가 도전해도 되는건지 영 자신이 서지 않네요.  사진 찍는 것 꽤 좋아해도 그 몇장 건지자고 사서 고생할 마음은 없는 게으름뱅이입니다만, 어쩌면 큰 애와 함께 마지막으로 남길 추억의 시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쉽게 포기가 안되는군요....


Canon | Canon EOS DIGITAL REBEL XTi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8.0 | -0.33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8:12 06: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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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5.01 16:56 신고

    그래서 갔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나저나 주말에 다니는 뒷산이 그 정도면.... 꼭 놀러갈께요. ^^

    • 더가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5.01 18:39 신고

      자신이 서지 않는다니깐요. 그러니까 아직 가본적이 없죠.
      걍 뒷산이에요 ^_^ Open space reserve라 나무는 많죠. 그래도 함께 가면 더 좋겠죠?

Rain

살아가며... 2014.02.26 22:13

Rain



아마도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비가 비 답게 내리는 밤인가 봅니다.  지난 몇년간 가물대로 가물어 농사 짓는 사람들의 고충이 말하기 어려울 정도 였는데 일기 예보 상으로는 일단 비가 일주일 이상 될 것 같아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평소보다 2개월 이상 늦어진 감은 있지만 제대로 된 우기가 당분간 계속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5.6 | 0.00 EV | 20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2:12:22 1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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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2.27 16:25 신고

    흠~~~
    분위기 좋아요.
    이렇게 찍는 것이구나....

양보다 질? 질보다 양?


집에 작은 감나무가 두그루 있습니다.  과일나무는 보통 한 해씩 걸러 많이 열리지요.  작년에 달랑 3개 열렸던 녀석은 올해 가지마다 휘어지게 주렁주렁 달렸고, 작년에 꽤 많이 달렸던 녀석은 올해 딱 5개 달렸습니다.  근데 이 5개가 꽤 실하군요.  직경이 무려 7~10cm!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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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1.07 19:30 신고

    와~~ 그 동네는 농사도 잘 되나보네... ^^

  2. 더가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1.11 19:36 신고

    아 캘리포니아가 미국전역 먹여살리는 (특히 salad, strawberry, 등등) 곡창지대라는걸 모르셨나보군요 ;-)

집 앞으로 배달된 꽃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100 | Flash did not fire | 2010:09:29 07:54:28


몇 주 전에 집 앞으로 꽃이 배달되었습니다.  (물론 제게 온것은 아니고 wife 앞으로 온거지만 부부는 한몸이니까 ㅎㅎㅎ)  누가 보냈을까 wife와 일주일 내내 궁금해 하다가 M모님께서 보낸 것을 밝혀 냈지요.  40여 평생 처음 받는 것이라서 기념으로 남겨두려고 찍어봤습니다.  아침 일찍 창문으로 비쳐 들어오는 햇빛이 마침 식탁위의 꽃에 비쳐 주었네요.  M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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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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