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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6.30 10,000 Reasons 악보 (2)
  2. 2018.06.29 친밀함 or 불경? (2)
  3. 2018.06.26 Cristo Yo Te Amo 악보 (2)
  4. 2018.06.05 동물 인간 동시 출현?

10,000 Reasons 악보


영국의 CCM가수 Matt Redman발표했고 YouTube에서 시청자수가 1억번을 넘긴 초대형 히트곡.  널리 알려진 예배 인도자 Chris Tomlin등이 주최하는 "LIFT – A Worship Leader Collective" 집회에 2011년 2월 Redman이 참가하여 제작했던 live album에 수록되었다.


음악적으로도 아주 좋지만 가사가 구구절절 마음을 후벼들면서 부를때마다 눈시울을 적시게 한다.  "송축해 내 영혼"이란 제목으로 번역되어 한국에도 소개가 되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한국의 음절 구조상 노래의 가사 번역을 하다보면 영어 원본에 비해 많은 단어들이 생략되게 되고 그래서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고하신 번역자께는 죄송하지만) 이 곡은 특히 그 한계를 절실히 느끼게 한다.  아래의 한글 가사는 악보에 담을수는 없지만 내 나름대로 원곡의 의미 전달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며 번역해본 것이다.



Bless the Lord, 

oh my soul, oh my soul

Worship His holy name


여호와를 송축하라, 

오 나의 영혼, 나의 영혼아

그 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예배하라


Sing like never before, oh my soul
I’ll worship Your holy name

이전 어떤 때와도 같지 않게 노래하라 오 내 영혼아
제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예배하나이다

(1절)
The sun comes up
It’s a new day dawning
It’s time to sing Your song again

해가 떠오릅니다
새 날의 여명입니다
주님의 노래를 다시 부를 시간입니다 

Whatever may pass and 
whatever lies before me
Let me be singing when the evening comes

어떤 일이 지나고 
어떤 일이 제 앞에 벌어지든지
저녁이 왔을때는 저로 노래하게 하소서

(2절)
You’re rich in love 
and You’re slow to anger
Your name is great and 
Your heart is kind

주는 사랑이 부요하시며
주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나이다
주의 이름은 크시고 
주의 마음은 자비로우시니이다

For all Your goodness 
I will keep on singing
Ten thousand reasons for my heart to find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제 마음이 찾을 수만가지 이유들을
제가 쉬지 않고 노래하나이다

(3절)
And on that day when my strength is failing
The end draws near and my time has come

그리고 저의 힘이 쇠하여지는 그 날
마지막이 가까와지고 저의 시간이 왔을때

Still my soul will sing 
Your praise unending
Ten thousand years and forever more

주의 끊이지 않는 찬양을
수만년 그리고 또 영원무궁히
제 영혼은 여전히 노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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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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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7 17:13 신고

    번역 좋아요. 원래 번역을 제가 접한 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마음에 와 닿습니다.
    사진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음악까지!

친밀함 or 불경?

묵상 2018.06.29 22:03

친밀함(Intimacy) or 불경(Impiety)?


교회에서 음악부서를 섬기다보면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다들 눈감고 기도하는 시간에 이동을 하면서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들의 기도하는 자세를 종종 보게 된다.  흥미로운 사실은 일반 신자들은 그런 경우가 별로 없는데 목회자들의 기도 자세가 전형적인(typical) 모양과는 사뭇 다른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사실 기도할때의 자세가 이러 저러해야 한다는 규범은 없다.  요즘은 보통 눈을 감고 하지만, 성경에 보면 예수님과 당시 유대인들은 눈을 뜨고 때로는 하늘을 우러러 보면서 했던 것 같고, 의자에 앉아 기도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상황이 되었지만 당시에는 많은 경우 선 채로, 혹은 무릎 꿇은 채로 기도했던 것 같다.  양 손을 모으고 할수도 있고, 손을 높이 들고 할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영과 마음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는 자세가 가끔 내 눈에 거슬릴(?) 때가 있다.  


아래 두 사진은 내가 사는 지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나 역시 존경하는) 복음주의 목회자들중 한 분께서 설교를 마치고 기도할 때의 모습이다. (이 분을 예로 들고 싶지 않았는데 예배중 목회자 기도하는 모습 몰카 찍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  그리고 늘 이런 자세로 하시는 것도 아님을 밝혀둔다) 인터넷으로 설교 동영상을 보던 중 끝 부분에 갑작스레 들어온 저 모습은, 솔직히 말해, 한국에서 자랐고 이미 중년 나이의 내게 의외였고 당황스러웠다.




한가지의 단편적 모습 + 내 선입견으로 한 분의 신앙을 폄훼할 생각은 전혀 없다.  무엇보다 미국에서 짧지 않은 햇수를 살았지만 아직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미국의 에티켓과 문화차이를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하나님과 정말 친밀하게 느껴서 격식 차리지 않고 대하는 것이 일상화 되다보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게 정말로 부족한 부분이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생각해도 되는걸까? 하는 질문은 여전히 내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다.  "교인들을 향한" 설교를 마치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시간이 되었는데도 혹 목회자는 여전히 "교인들에게" 설교를 계속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1961년에 발간된 개역 한글 성경은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기록했고 1977년대에 발간된 공동번역은 '야훼'라고 기록했다.  히브리어 원문에 יהוה라고 자음으로만 적힌 이름이 너무 거룩히 여겨져서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읽는 것 외에는 그 단어를 늘 '아도나이' (주님) 이라고 바꿔서 읽다보니 읽는 법이 완전히 잊혀졌던 것이 그 이유다.  같은 이유로 현대에 사용되는 영어 성경 상당수가 the LORD로 번역했고 2008년 교황청에서도 “거룩한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로 표현되는 하느님의 이름을 전례에서 사용하거나 발음하지 말고 ‘주님’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뭐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느냐는 핀잔을 줄 사람들도 적지 않겠지만,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실재나 임재를 경험한 사람들의 반응은 거의 비슷했다.  그리고 그 모습은 친밀함을 느끼는 것과는 거리가 꽤나 있는 외경(awe) 혹은 공포(fear, dread)에 가까왔다고나 할까?


자유세계에 있는 대부분의 교회들은 매주 적게는 한번, 많게는 7~8번의 예배를 드린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세련되어지고 entertainment화 되어가는 추세 속에서 함께 예배를 진행하는 한 명으로 나는 하나님의 실재와 임재를 늘 기억하며 그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제집처럼 편해진 교회 속에서 사람들만을 의식하면서 또 한 시간을 그냥 보내다 오고 있는 것일까?  목회자들의 기도하는 자세에서 그 분들이 만나고 있는 하나님 대신 그저 그 분들의 professionalism(?)을 느끼고 있다면 내가 너무 꼰대가 되어버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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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7 17:11 신고

    "음악부서"? 성가대? 악기? .... 궁금해라~.
    기도할 때는 눈 감아야지요, 시험에 들지 않게... ㅋㅋ

Cristo Yo Te Amo 악보


Vino Nuevo라는 가수의 곡.  아직 한국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YouTube에서 시청자수가 6천만번을 넘긴 CCM이다.  금방 따라부를 수 있을 정도로 가사와 리듬이 무척이나 쉽고 단순하다.


같이 불러보고 싶어서 악보를 찾아봤는데 도무지 구할수가 없어서 만들었다.



[Spanish]


Cristo, yo te amo

Cristo, yo te amo

No hay nadie como Tu, Jesús


Y no sé donde estuviera

Si yo a Ti no te tuviera

Si no hubiera conocido

Al Dios que me ama



[English]


Christ, I adore You

Christ, I adore You

There is no one like You, Jesus

 

And who knows just where I would be

If I didn't have You with me

If I really didn't get to know

The living God who lov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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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7 17:08 신고

    곡이 좋아요.
    그런데 악보까지 직접 만들고...
    대단하세요.

  2. 더가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8 18:21 신고

    오랜만에 왕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부)에서 번쩍, (중)서(부)에서 번쩍 하시느라 참 바쁜 여름 보내시네요.

동물 인간 동시 출현?



Some creationist writers are taking interest at an article by Marlowe Hood, a French press correspondent, who gives Darwin a hard time. 


다윈을 곤란케하는 프랑스 언론 기자  말로우 후드의 기사에 일부 창조론 작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Hood’s article concerns a survey of mitochondrial “DNA barcodes” examined on 100,000 species of animals by two geneticists looking for patterns of evolution.


후드의 기사는 진화의 패턴을 찾는 2명의 유전학자들이 10만 종의 동물에 대해 검사한 미토콘드리아 "DNA 바코드" 조사를 다룬 것이다.


That would be Mark Stoeckle from The Rockefeller University in New York and David Thaler at the University of Basel in Switzerland, who together published findings last week sure to jostle, if not overturn, more than one settled idea about how evolution unfolds.


이는 어떻게 진화가 전개되는가에 관한 한가지 이상의 합의된 생각을 확실히 밀쳐내는 (뒤집는 것이 아니라면)  발견을 지난주 공동으로 출간한 뉴욕 록펠러 대학의 마크 스토클과 스위스 바젤 대학의 데이비드 탈러이다.


The paper in Human Evolution is available in PDF form from Rockefeller University. Stoeckle and Thaler wanted to see if a Darwinian assumption was borne out by data: namely, that species become more diverse over time. They surveyed DNA deposited in GenBank and found that the assumption is false: genetic diversity across all groups is about the same. But then they said something that raised creationist eyebrows:


학술지 Human Evolution에 실린 논문은 록펠러 대학에서 PDF 파일로 제공된다.  스토클과 탈러는 "종(種)이 시간이 흐르면서 더 다양해진다"는 다윈의 가정이 데이터에 의해 증명이 되는지 보고 싶었다.  그들은 GenBank에 기탁 된 DNA를 검사했는데 이 가정이 잘못되었고 모든 그룹에 걸쳐 유전적 다양성은 거의 같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이에 이어 그들은 창조론자들을 놀래키는 뭔가를 말했다.


For the planet’s 7.6 billion people, 500 million house sparrows, or 100,000 sandpipers, genetic diversity “is about the same”, he said.


행성의 76억명 인간, 5억마리의 참새, 또는 10만마리 도요새를 볼때 유전적 다양성이 "거의 같다"고 그는 말했다.


The study’s most startling result, perhaps, is that nine out of 10 species on Earth today, including humans, came into being 100,000 to 200,000 years ago.


이 연구에서 가장 놀랄만한 결과는 아마도 오늘날 지구상 10개 종(種) 중 9개가 10~20만년 전에 생겨났다는 부분일 것이다.


“This conclusion is very surprising, and I fought against it as hard as I could,” Thaler said.


"이 결론은 매우 놀랍다.  나는 전력을 다해 이 결론에 대항해 싸웠다"고 탈러는 말한다.


That reaction is understandable: how does one explain the fact that 90 percent of animal life, genetically speaking, is roughly the same age? Was there some catastrophic event 200,000 years ago that nearly wiped the slate clean?


이 반응은 이해할 수 있다.  90%의 동물이 유전적으로 대략 같은 나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20만년전 과거를 거의 다 밀어내다시피하고 새 시작을 하게 한 파국적 사건이 있었던 것일까?


One must not assume that they’re talking about the Biblical Flood or something, and just getting the date wrong, because that’s not the intent of the statement. Being evolutionists, Thaler and his colleague do not deny the millions of years of the moyboys during which live originated and evolved. They mean that some population bottleneck left most of the earlier species behind as today’s species emerged relatively recently. Their interpretation is likely to be contested by other scientists, but here’s the upshot:


이들이 날짜만 오해할뿐 성경의 대홍수 같은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진술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로서 탈러와 그의 동료는 생명이 비롯되고 진화한 수백만년의 moyboys (진화론에서 쓰는 “millions of years, billions of years”라는 뜻의 단어)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늘날의 종(種)이 상대적으로 최근에 출현함에 따라, 어떤 개체 병목현상이 초기 종(種)대부분을 뒤쳐지게 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들의 해석은 다른 과학자들과 경쟁할 가능성이 높지만, 결론은 이렇다.


What they saw was a lack of variation in so-called “neutral” mutations, which are the slight changes in DNA across generations that neither help nor hurt an individual’s chances of survival.


그들이 본 것은 소위 "중립적" 돌연변이에서 변이의 결여였다.  여기서의 변이란 개체의 생존기회에 도움이나 해가 되지 않는 세대간에 걸친 DNA의 미세한 변화를 말한다.


In other words, they were irrelevant in terms of the natural and sexual drivers of evolution.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자연적 그리고 성(性)적으로 진화를 주도하는 측면에서 볼때 그들은 상관이 없었다.


How similar or not these “neutral” mutations are to each other is like tree rings — they reveal the approximate age of a species.


이러한 "중립적" 돌연변이들이 상호 간에 얼마나 유사한지 아닌지는 나무의 나이테와도 같다.  이들은 종(種)의 대략적인 나이를 밝혀준다.


Which brings us back to our question: why did the overwhelming majority of species in existence today emerge at about the same time?


이것은 우리를 원래의 질문으로 되돌린다.  오늘날 존재하는 절대 다수의 종(種)은 왜 거의 같은 시기에 출현한 것일까?


In journal jargon, “Similar neutral variation of humans and other animals implies that the extant populations of most animal species have, like modern humans, recently passed through mitochondrial uniformity.” There are other possibilities than a population bottleneck, though. Hood’s article suggests that the continuity of evolutionary change could also explain the recent emergence of living species. Even so, Stoeckle and Thaler threw another grenade at Darwin:


학술 용어로 "인간과 다른 동물간의 비슷한 중립적 변이는 대부분의 동물종이 가지는 현존 개체가, 현대 인류처럼 미토콘드리아 균일성을 최근에 거쳤음을 암시한다."  개체 병목현상 외의 다른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진화적 변화의 연속성도 생존하는 종의 최근 출현을 설명할 수 있다고 후드의 기사는 제시한다.  그럼에도, 스토클과 탈러는 다윈에게 수류탄 하나를 더 투척한다.


And yet — another unexpected finding from the study — species have very clear genetic boundaries, and there’s nothing much in between.


(연구의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발견) 그럼에도 종(種)들은 매우 명확한 유전적 경계를 가지며, 그 사이에 있는 것은 별로 없다.


“If individuals are stars, then species are galaxies,” said Thaler. “They are compact clusters in the vastness of empty sequence space.”


"개체가 별이라면, 종(種)은 은하계"라고 탈러는 말했다.  "이들은 빈 서열 공간의 광대함 속에 있는 고밀도 성단들이다."


The absence of “in-between” species is something that also perplexed Darwin, he said.


"중간"종(種)의 부재 역시 다윈을 당혹스럽게했고 그는 말했다.


아래 표는 논문의 p. 20에서 발췌한 것이다.  Y-축의 APD(Average Pairwise Difference)라는 수치가 개체간의 변이량을 표시하는 것인데 개체수에 비례해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치(점선)와는 달리 모든 종(種)의 실제치는 1%이하를 보이고 있다.  극히 낮은 계수(R^2=0.01)는 x-축과 y-축이 상관관계가 없음 (uncorrelated)을 나타낸다.



[원문 출처] "Is It Becoming Safer to Doubt Darwin?" by David F. Coppedge


[해설 기사] "Far from special: Humanity’s tiny DNA differences are ‘average’ in animal kingdom


[논문] "Why should mitochondria define species?" by Mark Stoeckle & David Thaler (Mar 2018)

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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