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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로 (Disclosure)

묵상 2016.04.23 11:19

탄로 (Disclosure)


'이만 하면 뭐.... ' 


'그래도 나 정도면...'


'다들 그러는데 뭐...'


'설마 누가 알겠어?'



이런 "교만"이라는 어두움과 


"위선"이라는 그림자 속에 감춰진 나의 실체는 


"그 분"이라는 아침 햇살 속에 여지 없이 탄로나고 만다.



"All things become visible when they are exposed by the light."

"모든 것은 빛에 의해 밝혀질 때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에베소서 5장 13절)


"Woe is me, for I am ruined! Because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live among a people of unclean lips; For my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of hosts."

'이제 나는 화를 입고 망하게 되었구나. 내가 스스로 입술이 더러울 뿐만 아니라 입술이 더러운 사람들 틈에 끼여 살면서 전능한 여호와이신 왕을 보았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사야 6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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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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